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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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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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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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est work by Incubus!"-someone on the internet. I've never listened to any of these guys' other stuff but man this album's goo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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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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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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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전설의 그 ep보다 본 앨범을 더 많이 들었다.낙서부터 동전 한닢 리믹스 이전 최고 단체곡인 힙합뽀리스펙까지..구성이라든지 랩이라든지 빼놓을 게 없다. 우수한 힙합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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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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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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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면서도 거친.. 뭔가 이질감마저 느껴지는, 그런데 참 듣기 좋은 블랙메탈 입니다. 전형적인 반복식 블랙메탈이며 이들의 작품은 다음작에서 대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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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Death Metal, 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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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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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메탈 느낌마저나는 세풀투라의 1집, 이후 작품들에 비하면 굉장히 저차원적이고 단순하지만, 그것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메이저 쓰래쉬밴드들의 때묻지 않은 음악을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다, 폭력성 甲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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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Death Metal, 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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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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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집만큼 전위적이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듣기에는 더 무난하다, 다른밴드들 보다 조금 이른시기에 쓰래쉬 앨범을 내었지만, 촌스럽게 들리지는 않는다, 시대를 앞서간 악곡 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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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Prog, 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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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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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해프닝이 겹치던 가운데 나온 결과물이라지만 결과적으론 아주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다. 밴드가 전하려는 감성을 뚜렷하게 전달 받을 수 있는 앨범, 편안하게 듣기만 하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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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Prog, 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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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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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캐멀 명작! 우중충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작곡, 짜임새있는 구성력까지 갖췄다. Air Born은 이태리 본토 아트락에 들이밀어도 전혀 꿀리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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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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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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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k Lady 이후 2세대 일본 아이돌 듀오의 원조격으로 80년대 후반 ~ 90년대 중반을 풍미했던 WINK의 풋풋한 데뷔앨범으로 여느 아이돌처럼 노래보다는 비쥬얼적 면을 부각시키며 이후 매우 왕성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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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utrock, Psychedelic Rock, Experimental Rock, Proto-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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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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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do wrong, you doo righ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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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Gr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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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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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the time you give this album a full spin, you may be in love with Michael Stipe. Just mayb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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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Hip Hop, Hardcore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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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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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순누이의 의도와는 다르게 나름 밝게 만들어졌다.1집에서 거부감이 든 청자라면 이 앨범을 듣고 반길 것이다. 비트는 어느정도 밝아졌으나 가사는 여전히 사회와 삶을 꿰뚫고,래핑은 거침이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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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 Rock, Noise Pop, Garage Rock, Neo-Psychedelia, Lo-Fi 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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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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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들의 슈게이징 사이키델리아가 더욱 록 적으로 표현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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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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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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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다스 프리스트도 표절한 바로 그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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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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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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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ustrial Rock의 틀을 갖추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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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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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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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힙합씬의 흐름을 바꾼 센세이션 EP. 당시 보통 1음절 정도로 끝나던 라이밍,촌스런 플로우에 직격탄을 날렸다.최초로 다음절 라임을 시도했으며 평균 3음절 라임들로 도배가 되었다. 이 앨범을 필두로 씬에 라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게 된 계기가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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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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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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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onysus, Stranger 출신의 보컬리스트 이시영이 이끄는 Moby Dick의 두 번째 앨범이다. 큰 임팩트는 없는 평범한 하드락 앨범으로 이시영과 차상연의 2인조 체제로 완성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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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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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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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 상태만 더 좋았다면 이보다 높은 점수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을 감안하더라도 조윤의 재능은 분명히 대단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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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Blues, Electric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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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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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디 워터스(Muddy Waters)와 함께 일렉트릭 시카고 블루스를 대표하는 하울링 울프의 데뷔 앨범으로, 그간 Chess 레코드를 통해 싱글로 발매되었던 곡들의 모음집이다. 대표곡 중 하나인 "Smokestack Lightnining"이 수록되어 있다. 1951년부터 1959년 사이에 녹음된 곡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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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c 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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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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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서운 북구의 음악이란 이런것일까, 본작은 데뷔 후 COB의 아류라는 오명을 씻어내기에 충분할 정도로, 그들만의 사운드를 확립시킨 작품이다, 시원시원한 리프와 페트리린드루스의 청량감 넘치는 보컬이 일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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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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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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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멀 특유의 우수에 젖은 갬성과 캐멀 초기의 과격한 전개가 균형을 이루는 명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