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전영민's profile

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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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popoo1007   (number: 60) [ collection - 29 ]     [ wish list - 0 ]    
Name (Nick) 전영민
Average of Ratings 85.3  (7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7-19 02:13 Last Login 2016-07-15 23:23
Point 4,907 Posts / Comments 61 / 91
Login Days / Hits 19 / 2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대핫생
Interests 음악듣기 맥주마시기
음악과 맥주는 인생에서 빼놓을수 없지요lml
Artists submitted by 전영민
10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orbid Saint Thrash Metal United States 1 1 2012-08-16
preview Mörk Gryning Black Metal Sweden 6 1 2012-08-16
preview Taake Black Metal Norway 5 3 2012-08-13
preview Abomino Aetas Black Metal Norway 2 1 2012-08-13
preview 1349 Black Metal Norway 6 0 2012-08-13
preview Mütiilation Black Metal France 6 2 2012-08-13
preview Deathspell Omega Black Metal, Avant-garde France 5 3 2012-08-13
preview Baptism Black Metal Finland 3 2 2012-08-13
preview Judas Iscariot Black Metal United States 6 4 2012-08-13
preview Sacrifice Thrash Metal Korea 2 0 2012-08-13
Albums submitted by 전영민
45 albums
Image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Celebration Day preview Led Zeppelin preview Celebration Day [Live] 2012-11-19 85 1 2013-08-15
Spectrum of Death preview Morbid Saint preview Spectrum of Death 1988 90 1 2012-08-16
Mörk Gryning preview Mörk Gryning preview Mörk Gryning 2005 0 2012-08-16
Pieces of Primal Expressionism preview Mörk Gryning preview Pieces of Primal Expressionism 2003 75 1 2012-08-16
Maelstrom Chaos preview Mörk Gryning preview Maelstrom Chaos 2001 0 2012-08-16
Return Fire preview Mörk Gryning preview Return Fire 1997 0 2012-08-16
Tusen år har gått... preview Mörk Gryning preview Tusen år har gått... 1995 0 2012-08-16
Noregs Vaapen preview Taake preview Noregs Vaapen 2011-09-19 0 2012-08-16
Taake preview Taake preview Taake 2008 70 1 2012-08-16
Hordalands Doedskvad preview Taake preview Hordalands Doedskvad 2005 0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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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전영민
4 reviews
preview  Mayhem preview  De Mysteriis Dom Sathanas (1994) (100/100)  2012-08-13
De Mysteriis Dom Sathanas불안감.. 차가움 .. 어두움 .. 긴장감 .. 예측불허..
블랙메탈에 교과서가 있다면 유일한 두권의 A Blaze In The Northern Sky와
바로 이 De Mysteriis Dom Sathana 가 있을겄이라 아직까진 생각합니다.
메이헴은 벌써 결성된지 20년도 훌쩍넘었지만 아직도 수많은블랙팬들에게 칭송받는 이유가 바로 이 앨범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보면
메이헴의 이 앨범과 라이브몇개를 제외하면 좋은앨범이없습니다. (물론 개인적 취향 차이지만 메이헴을 칭송할정도로 뛰어나다 싶은 앨범은 없다고 생각)
다크스론처럼 연이어서 명반을 내지도 않았고 2000년도 이후작들은 약간 과대평가받는 느낌도 없지않아있습니다.
그게바로 '이름값'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 시대에 이렇게 차갑고 불경스러운 음악을 만들었다는/ 블랙메탈씬을 구축했다는 점.
이들 메이헴은 이 앨범을 전설로 만들어버렸습니다...
1
preview  Darkthrone preview  Transilvanian Hunger (1994) (85/100)  2012-08-13
Transilvanian Hunger이 앨범은 '로'블랙메탈류 에서는 가장 전형적이면서도 명반급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앨범이 다크스론 작품이란게 아쉽습니다. 1,2,3집 에서 느낄수 있었던, 말로는 표현불가한(?) 다크스론스러움이 짙었는데 이 앨범부터는 그런점이 많이 사라진, 다른아티스트의 앨범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컬 목소리도 이 앨범에선 전작들보다는 더 굵직해져서 그런지 처음 들었을땐 이질감마져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기타리프 하나하나 양질의 블랙메탈을 들려주며, 특히 1번 트랙의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Killing Track:1번
0
preview  Darkthrone preview  Under a Funeral Moon (1993) (95/100)  2012-08-13
Under a Funeral Moon93년 정도면 이제 슬슬 수많은 세계 곳곳 블랙메탈밴드들이 탄생 및 활동을 할 때이지요. 이 앨범은 블랙메탈이 '흥'하는 시대에 탄생했고
그 바로 전작인 A Blaze In The Northern Sky에서 다크스론은 이미 블랙메탈의 전형을 충실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다음작인 이 Under A Funeral Moon을 만들어냈죠. 이 앨범역시 전형적인 방구석블랙메탈/지글지글블랙메탈 등 블랙메탈이란 장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사운드를 떠올리게하는 앨범입니다.
구지 전작에 비교하지면 무게감이 확 줄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지글거리는 사운드며 서늘한느낌의 기타리프는 일명 '로우' 한 블랙메탈을 좋아하는 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다크스론 앨범들 중에서 가장 차갑고(서늘한) 건조하다고 생각되며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이란 장르에서 느낄수 있는 여러 요소중 '차가움' 을 상당히 좋아하므로 이 앨범역시 끝내주게 들었습니다.
0
preview  Darkthrone preview  A Blaze in the Northern Sky (1992) (100/100)  2012-08-13
A Blaze in the Northern Sky아무리 들어도 이건 백점짜리 앨범인듯 하다
1집에서 지향하던 그런음악이 전혀아니다. 이들이 이런 앨범을 낼지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이건 진짜 블랙바이블이다.
이들이 이 앨범을 낸것이 우연이었을까?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질서정연하고 완벽하다. 우연이아닌 이들의 재능이란것은 Panzerfaust까지 증명이라도 하듯이 줄줄이 이어진다.
초창기 메이헴 버줌과 교제를 나눠서그런가 알순 없지만 이들의 데스메탈(?)에서 블랙메탈로의 장르변화는 블랙역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건이다.
트랙은 1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한다 자체가 모두 킬링이다.
다 듣지 않으려해도 저절로 이어폰이 빠지지 않을것임을 장담한다.
(정말 겨울에 들으면 최고다T-T)

Killing Track: 1번,4번,6번
0
Album comments written by 전영민
75 comments
Recess preview  Skrillex preview  Recess (2014) (80/100)  2016-07-15
썩 괜찮은 음악에 괜찮은 음반자켓
¡Uno! preview  Green Day preview  ¡Uno! (2012) (80/100)  2014-09-05
기존 아메리칸이디엇 과 21센츄리브릭다운 처럼 대곡지향적이지 않고 다소 초창기로이 회귀?같은 느낌. 하지만 더 세련된 사운드. 개인적으론 그린데이가 앞에서 말한 두 앨범을 제일 좋아한다.
Familiar to Millions preview  Oasis preview  Familiar to Millions (2000) [Live] (80/100)  2014-09-05
평범한, 듣기좋은 라이브 앨!
Still Got the Blues preview  Gary Moore preview  Still Got the Blues (1990) (95/100)  2014-05-31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록 음악들은 정말이지 최고다. 이런 개인적 취향때문인지 몰라도, 70년대 밴드들은 그저 경이 그 자체이다.
Wild Frontier preview  Gary Moore preview  Wild Frontier (1987) (90/100)  2014-05-31
구지 비교하자면 오지오스본3집의 동명타이틀곡이 초명곡 이듯이, 이 앨범도 1번 트랙이 초 명곡이다. 하지만 다른곡들은 그거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감이 있다. 워낙 초 명곡이라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느낌 이랄까
Awesome as F**k preview  Green Day preview  Awesome as F**k (2011) [Live] (70/100)  2013-11-19
Fuck하는것만큼 끝내준다는 강렬한인상을 주는 라이브앨범이지만 불릿인어바이블에 비해 별로인것같습니다.
21st Century Breakdown preview  Green Day preview  21st Century Breakdown (2009) (75/100)  2013-11-19
전작과 비슷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전달하는 메세지며, 컨셉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음악이 뒤를 못받쳐 준다. 아쉽지만 나쁘지도 않은 작품.
Bullet in a Bible preview  Green Day preview  Bullet in a Bible (2005) [Live] (85/100)  2013-11-19
그린데이=라이브다 를 보여주는 좋은 예.
American Idiot preview  Green Day preview  American Idiot (2004) (90/100)  2013-11-19
가사며 전달하는 메세지며, 무엇보다도 음악이 훌륭하다. 이전작품들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완성도가 높다. 1번트랙의 멜로디를 개인적으로 너무 안좋아해서 90점밖에 못주겠다. 대곡지향적(?)인 Jesus of Suburbia 와 Homecoming 은 정말 끝내준다. 2,3
Warning preview  Green Day preview  Warning (2000) (80/100)  2013-11-19
이전작품들에 비해서 완성도과 확 높아진 느낌이다. 즐겨 듣진 않지만, 들을때마다 기분좋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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