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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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herbmusic   (number: 1) [ collection - 672 ]     [ wish list - 0 ]    
Name (Nick)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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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age of Ratings 85  (67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5-25 00:11 Last Login 2019-05-22 04:34
Point 210,643 Posts / Comments 6,560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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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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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Eagles
1,227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ichael Bublé Standards, Pop, Vocal Jazz, Easy Listening Canada 4 0 2018-11-03
preview Alessia Cara Contemporary R&B, Pop, Electropop, Pop Soul Canada 2 0 2018-11-02
preview Clean Bandit Dance-Pop, UK Funky, House, Electronic United Kingdom 2 0 2018-11-02
preview White Lies Post-Punk Revival, Indie Rock, Synthpop, New Wave United Kingdom 5 0 2018-11-02
preview Ry X Folktronica, Pop Rock Australia 4 0 2018-11-02
preview Junbeom Kim Jazz Korea 1 1 2018-09-28
preview Eric Dolphy Avant-garde Jazz, Post-Bop United States 4 1 2018-09-28
preview Charlie Byrd Bossa Nova, Samba-Jazz United States 1 0 2018-09-27
preview João Gilberto Bossa Nova, Samba-Jazz Brazil 3 2 2018-09-27
preview Stan Getz Bossa Nova, Cool Jazz, Bebop, Samba-Jazz United States 3 2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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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submitted by Eagles
10,793 albums
Image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Lord ov Shadows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Lord ov Shadows 2018-08-20 95 1 2019-03-13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2014-06-18 0 2019-03-13
Through Her Eye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rough Her Eyes [Single] 2000-06-06 85 1 2019-03-05
Sound Doctrine preview 나얼 (Naul) preview Sound Doctrine 2018-03-28 95 1 2019-02-25
Distance Over Tim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02-22 0 2018-11-04
Origins preview Dark Moor preview Origins 2018-12-07 0 2018-11-04
Partisan preview Sodom preview Partisan [EP] 2018-11-23 0 2018-11-04
The Pursuit of Vikings: 25 Years in the Eye of the Storm preview Amon Amarth preview The Pursuit of Vikings: 25 Years in the Eye of the Storm [Live] 2018-11-16 0 2018-11-04
Victim of the New Disease preview All That Remains preview Victim of the New Disease 2018-11-09 0 2018-11-04
Madness preview All That Remains preview Madness 2017-04-28 0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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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Eagles
394 reviews
preview  Won preview  Rocker's Manual (2014) (95/100)  2018-09-22
Rocker's Manual1,200여 회를 상회하는 라이브 공연으로 다져진 탄탄한 내공을 자랑하는 밴드 원(WON)은 1998년 8월에 결성되었으며 이듬해인 1999년에 1집 "Rock Complex"를 발표하였다. 2006년에 헤비메탈 컴필레이션 "Another World vol.1"을 기획 및 참여하였으며 2008년 1월에 9년 만의 2집 "모래시계"를 발표하고 찬사를 이끌어 내었다. 2010년 6월에는 헤비메탈 컴필레이션 "History of Revolution"에 참여하였고 같은해 7월에 3집 "Majesty"를 발표하며 국내 정통 헤비메탈씬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본작은 무대 위에서 신들린듯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보컬리스트 손창현이 이끄는 헤비메탈 밴드 원(WON)의 4집 앨범이다. 가사에 수시로 등장하는 말마따나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2번 트랙 "나는 말한다"와 3번 및 4번 곡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막강한 모습이고, 타이틀곡을 비롯한 나머지 곡들도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다. 역동성과 박진감을 품은 절도 있는 강력한 연주 위에 수려한 보컬 라인이 춤을 추듯 날아다닌다. 멜로디가 굉장히 좋아서 곡들이 귀에 즉각적으로 꽂힌다. 원(WON)에 대하여 "한국의 아이언 메이든"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근작들을 비교해 보면 이듬해에 나온 "The Book of Souls" 앨범 보다 본작이 훨씬 더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정통 헤비메탈 앨범 중 최고의 완성도를 지녔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의 승리라는 뜻을 담고 있는 WON(Win Of New)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던 음악이지만 현시대에는 오히려 새로운 장르의 음악이 되어버린 '정통 헤비메탈의 승리'라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고 한다. 날이 갈수록 온갖 자극적인 음악들이 유혹의 손길을 뻗쳐오는 이 시대에, 항상 그 자리에서 메탈 음악의 뿌리를 수호하는 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메탈씬의 든든한 뒷배와도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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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oby Dick preview  잔을 채워라 (2017) (95/100)  2018-09-22
잔을 채워라Moby Dick은 Dionysus, Stranger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긴 보컬리스트 이시영이 이끄는 밴드이다. 1997년에 결성된 이후 여러 차례의 멤버 변동이 있었으며, 3.5집에 해당하는 EP "꽃이 지다" 이후 베이시스트 최병국, 드러머 김효섭, 키보디스트 김선빈이 새롭게 합류하였다. 현재의 모비딕 사운드는 이시영과 2.5집부터 함께한 기타리스트 신현태가 주축이 되어 창출된 것으로, 4집 "잔을 채워라"에서 그 완성도가 절정에 달한다.

3집의 오프닝 트랙 "Mobydick"에서도 느꼈던 것인데, 이시영의 소울풀하고 공간감 있는 허스키 보이스는 미들템포의 웅장한 심포닉 메탈에 정말 잘 어울리는 색채를 지닌 것 같다. "꽃이 지다" 등의 곡들에서 들을 수 있는 목소리는 쉽사리 흉내 낼 수 없는 깊이의 묵직함을 지녔으며, 사회와 시대의 아픔을 따뜻한 시선으로 노래한다. 음의 낭비가 없고 깔끔하며 필이 충만한 기타리스트 신현태의 플레이는 완전 취향 저격으로 앨범을 듣는 내내 본인을 즐겁게 한다. 2017 부산국제락페스티벌에서 들었던 "Song of Dreaming"은 그해 여름 최고의 추억으로 남아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꼽는 앨범 최고의 곡 "고집"을 비롯하여 전곡이 완성도가 출중하다. 품격 있는 하드락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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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ux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95/100)  2017-10-03
Elapse with the Relapse1990년 헤비메탈 옴니버스 앨범 "Friday Afternoon III"에 "Time Travel"이라는 곡으로 참여하면서 메탈씬에 데뷔한 크럭스가 2014년에 발표한 정규앨범이다. 27년이라는 밴드의 역사에서 유일무이하게 존재하는 앨범인 만큼, 농축된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헤비메탈, 프로그레시브 메탈, 파워메탈, 그루브메탈, 심포닉메탈, 메탈코어 등 다양한 메탈 서브장르들의 장점이 잘 융합되어 있는 흔치않은 작품인데, 보컬에서는 블랙메탈의 기운까지 느껴진다. 이것은 연상되는 장르명을 단순 나열한 것일 뿐, 크럭스의 장르는 그냥 CRUX이다. 기존 장르음악에서 느낄 수 없는 본 앨범만의 독특한 개성과 색깔이 있으며, 청자를 휘감는 강력한 카리스마가 불을 뿜는다.

처음 본작을 들었을 때는 보컬리스트의 음색이 음악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연주에 비해 다소 날카롭게 파고드는 보이스가 어색했다. 그러나, 청취 횟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앨범의 진면목이 서서히 고개를 들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Midnight과 Rob Halford가 섞인 듯한 창법을 구사하면서 익스트림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는 마성의 보이스를 지닌 Sebastian W. Suh의 보컬이야말로 다양한 메탈 스타일을 집어삼키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이는 크럭스 음악의 화룡점정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리더이자 드러머인 Young "the Ultimate" Sin의 플레이는 지극히 안정적이면서도 매우 화려하다. 메탈 장르 안에서 들어볼 수 있는 대부분의 스타일을 본 작에서 접할 수 있다. 스네어, 베이스 드럼의 묵직하면서 깔끔한 톤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견고한 드러밍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기둥과 같은 든든함을 안겨준다.

주지하다시피 메탈 음악에 있어서 기타는 밴드의 사운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파트이다. 본작에서의 Eric Moon의 플레이는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톤, 리프, 솔로, 리듬감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매우 훌륭하다. 특히, 3번 트랙 "Sell-Soul-Sold"의 리프는 필자를 흥분시키고도 남는 수준의 것이며, 9번 트랙 "Time Travel: Episode 1" 중반부에 등장하는 솔로는 깜짝 선물과도 같은 여운을 남긴다.

본작의 심미적 쾌락은 Sean Che의 키보드 사운드에서 기인한다. 이것은 Dream Theater의 "Awake" 앨범이나 Symphony X의 "V: The New Mythology Suite"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는 성질의 것으로, 독립된 개체의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게 함으로써 앨범 전체를 하나의 사운드로 관통시킨다. 단순히 백킹에 그치지 않고 시종일관 리드미컬하고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며 크럭스 사운드의 한 축을 담당한다.

베이시스트 Buddy S. Lim의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연주는 앨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안정적인 연주는 사운드의 완급을 조절하며 밴드를 지휘한다.

전 곡의 완성도가 상향 평준화되어 있으며 쉬어가는 곡 따위는 없다. 얼마 전 주차된 차에서 헤드폰을 끼고 본 앨범을 틀었다가 끝까지 듣고 말았다. 잠깐 들으려고 했으나 멈추지 못했다. 앨범 곳곳에 고민과 열정의 흔적이 가득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응축되어 있는 음악의 깊이와 내공에 흠뻑 취하게 되는 멋진 앨범이다. 웅장하고 드라마틱하게 연출되는 악곡 속에, 아련한 헤비메탈의 추억과 모던한 잿빛 감성이 조우한다. 언제든 생각나면 들을 수 있게끔 손이 잘 닿는 곳에 꽂아두었다.

Killing Track : Itch for the Cure , Time Travel: Episode 1
Best Track : Soundtrack to My Fears , Fractured / Patterns , Sell-Soul-Sold , Mal.Funk'tion , Zero 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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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rion preview  Vovin (1998) (100/100)  2017-10-03
Vovin2017년 8월 한 달 동안 발매된 혹은 발매 예정인 메탈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최소 500여 장 가량이다. 이것은 스튜디오 풀렝스 앨범의 수이고 라이브, EP, 스플릿, 컴필, 싱글, 데모, DVD 등의 발매작을 포함한다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본인이 메탈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 많은 앨범들을 다 체크하지는 못한다. 관심가는 앨범의 대표곡들만 들어보는 정도이다. 직업이 음악평론가라면 더 신경 써서 들어보겠지만, 현재의 음악감상은 취미 수준으로 만족한다.

연간 2만 장에 육박하는 많은 메탈 앨범들이 쏟아지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빛을 발하는 앨범들이 있다. 특히, 메탈 카테고리에 가두어놓기에 안타까울 정도의 음악을 담은 명반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음악의 수준뿐만 아니라 방향성면에서 충분히 비 메탈 리스너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스스로 찾아 듣는 메탈 리스너 이외의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발견되지 않는 환경에 놓여있는 음반들이다.

여기 "장르 따윈 개나 줘버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음반이 있다. 스웨덴의 심포닉 메탈 밴드 Therion의 1998년작 "Vovin" 앨범이다. 초기 2장의 앨범에서 데스 메탈을 선보이던 밴드는 서서히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악곡을 차용하기 시작했으며, 심포닉 고딕 메탈 명반인 96년작 "Theli" 앨범에 이은 본작에서 절정에 이른 작곡력으로 궁극의 심포닉 메탈을 완성하였다.

데스 메탈에서 출발하여 고딕 메탈로 변화한 Tiamat, Paradise Lost, Sentenced 등의 음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심포닉 메탈로 귀결된 만큼, 고딕의 처연함이 여전히 음악에 스며들어 있다. 중세 로마네스크 양식의 투박함과 고딕 양식의 장엄함이 적절히 섞인 듯한 분위기가 앨범을 지배하고 있으며, 매우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멜로디 라인은 청자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4번 트랙 "Clavicula Nox" 후반부와 8, 9, 10번 트랙으로 나뉜 "The Draconian Trilogy" 후반부에서는 그 어떤 음악에서도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등장한다. 울음이 터지기 직전의 고요를 품은 듯 절제된 웅장함이 녹아든 이들의 음악은 마치 시련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연꽃과도 같다.

Killing Track : Clavicula Nox , Black Diamonds
Best Track : The Rise of Sodom and Gomorrah , Birth of Venus Illegitima , Wine of Aluqah , Black Sun , Morning Star , Raven of Disp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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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Zeno preview  Listen To The Light (1998) (80/100)  2012-07-17
Listen To The Light시디장에 꽂아놓은지 거의 3년 만에 꺼내어 들어보았다. 본작은 스콜피온스의 기타리스트 Uli Jon Roth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Zeno Roth의 세 번째 앨범으로서, 전체적으로 애상적이고 희망적인 분위기의 멜로디가 지배하는 유럽 스타일의 멜로딕 하드락/메탈 사운드를 들려준다. 두터운 코러스 라인이 자주 등장하며 신비로운 키보드 스트링 사운드가 풍부하게 받쳐주는 모습이다. 멜로딕 하드락 혹은 AOR 음악이 취향에 맞는 사람이라면 만족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Zeno Roth는 1956년 독일 뒤셀도르프 출생으로 네오클래시컬에 기반을 둔 스타일의 플레이를 구사한다. 리드미컬한 기타 멜로디 라인은 세련미와 우아함을 담고 있으며, 하드락 사운드를 구사할 때는 거친 톤의 리프를 뿜어내기도 한다. 본작은 기타리스트의 음반인 만큼 음악적 다양성을 위한 약간의 실험적 노력이 엿보이고 있으며, 이는 긴 러닝타임에 의한 지루함을 달래준다.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Meet Me at the Rainbow"를 가장 좋아한다. 대부분의 곡들이 경쾌하고 우수 어린 멜로딕 메탈 넘버들이며, 메탈 발라드 풍의 "Light of the Morning" 와 색채적이고 우주적 스케일의 인스트루멘탈 "Luna and Mercury"가 전체적인 스타일을 비껴간 특색있는 곡들이라 할 수 있겠다. 곡들의 수준은 다소 상향 평준화 되어 있다. 다만, 한 방을 날려주는 킬링 트랙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Best track : Meet Me at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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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Eagles
278 comments
Wicked Sensation preview  Lynch Mob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80/100)  2019-03-13
1989년 3월, Dokken의 해산 이후에 George Lynch는 자신의 이름을 딴 Lynch Mob을 결성하였다. 본작은 이듬해에 나온 데뷔작으로, Dokken의 앨범들과 비교하여 한층 선이 굵고 직선적인 느낌의 음악을 들려준다. 1번 곡 “Wicked Sensation”은 킬링 트랙이라 할만하지만 나머지 곡들은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은 모습이다.
The Lord ov Shadows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Lord ov Shadows (2018) (95/100)  2019-03-13
Guitar 사운드가 한발 물러남으로써 많은 공간이 열렸고, 허를 찌르는 스루패스처럼 적재적소에 터져 나오는 Orchestration과 Chorus는 완벽한 드라마의 고성을 축조한다. 치밀하게 짜여진 변주와 아찔한 테마 전개가 일품이다. 은은하고 고풍스럽게 퍼져나가는 Gothic의 향기는 마치 중세시대의 신비로운 마력을 잠 깨우는 듯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In the Heart of the Young preview  Winger preview  In the Heart of the Young (1990) (85/100)  2019-03-10
수려한 팝적인 멜로디가 주도하는 Hard Rock, Glam Metal 음악 속에서 번뜩이는 Reb Beach의 기타 사운드가 일품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Platinum Record 인증을 받았으며, 두 번째 싱글 “Miles Away”가 Billboard Hot 100 12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누렸다. Kip Winger와 Reb Beach가 대부분의 곡들을 썼다.
Place Vendome preview  Place Vendome preview  Place Vendome (2005) (95/100)  2019-03-09
Michael Kiske와 Pink Cream 69의 베이시스트 Dennis Ward가 주도하는 밴드의 데뷔작이다. Keeper 시리즈 이후에 Kiske가 발표한 앨범들 중에서 가장 멜로디가 뛰어나다. 들을수록 진국인 고품격 멜로디의 향연이다. 보컬의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보이스는 보름달빛처럼 곡들의 매력을 은은하게 비춰낸다. Dennis Ward가 대부분의 곡을 썼으며 직접 프로듀싱하였다.
Live at the Marque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Live at the Marquee (1993) [Live] (85/100)  2019-03-07
1993년 4월 23일, 런던의 Marquee Club에서 펼쳐진 라이브 실황 앨범으로, 일본반은 "Surrounded" 대신 "Another Day"가 실려있다. “Bombay Vindaloo”는 즉흥 연주에 기반을 둔 연주곡으로 스튜디오 버전은 존재하지 않는다. James LaBrie의 보컬 중 대부분은 스튜디오에서 다시 녹음된 것이다.
Liquid Tension Experiment 2 preview  Liquid Tension Experiment preview  Liquid Tension Experiment 2 (1999) (95/100)  2019-03-07
Dream Theater 멤버 두 명(John Petrucci, Mike Portnoy)과 King Crimson의 베이시스트 Tony Levin이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의 2집 앨범으로, 이름값을 하는 출중한 완성도를 지녔다. 드림 시어터의 Progressive Metal 사운드에 Jazz Fusion 양념이 가미되어 한층 풍성한 느낌을 준다. 본작의 녹음이 끝나고 Petrucci와 Portnoy의 요청으로, 키보디스트 Jordan Rudess는 Dream Theater의 정식 멤버가 된다.
Best of - Volume I preview  Van Halen preview  Best of - Volume I (1996) [Compilation] (80/100)  2019-03-05
슈퍼밴드 Van Halen이 처음으로 내놓았던 베스트 앨범이다. 셀프 타이틀 데뷔작에서 10집 “Balance” 앨범까지 중에서 “Diver Down”을 제외한 9장의 앨범으로부터 골고루 선곡되었다. 2곡의 신곡을 포함하고 있기도 하다. 가장 처음 들은 밴드의 앨범이라서 그런지 오랜만에 들어봐도 곡들이 친숙하게 다가온다.
Through Her Eye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rough Her Eyes (2000) [Single] (85/100)  2019-03-05
“Scenes from a Memory” 앨범의 유일한 싱글이다. 말이 싱글이지 러닝타임이 40분이 넘는다. 16분에 달하는 마지막 곡 “When Images & Words Unite”는 1집과 2집의 주요 곡 라이브 메들리다.
Best of the Beast preview  Iron Maiden preview  Best of the Beast (1996) [Compilation] (80/100)  2019-03-03
신곡 "Virus"와 밴드의 대표곡 15곡을 수록한 Compilation 앨범이다. 단 한 장의 음반으로 Iron Maiden을 즐기고 싶다면 본작을 추천한다. 하지만, 77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아이언 메이든이라는 거대한 밴드의 매력을 모두 담아내는 것은 무리가 있다.
A Little Ain't Enough preview  David Lee Roth preview  A Little Ain't Enough (1991) (75/100)  2019-03-03
Jason Becker가 리드 기타로 참여한 David Lee Roth의 솔로 3집 앨범이다. 미국에서 Gold 인증을 받았으며 Platinum을 기록했던 지난 2장의 앨범들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다. Billboard Mainstream Rock Songs Chart 3위에 오른 "A Lil' Ain't Enough"과 6위에 오른 "Sensible Shoes"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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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submitted by Eagles
7,890 ratings
Wicked Sensation Street Fightin' Man (70/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For a Million Years (70/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Through These Eyes (75/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No Bed of Roses (80/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Rain (70/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Dance of the Dogs (70/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She's Evil but She's Mine (75/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Hell Child (80/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All I Want (80/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Wicked Sensation Sweet Sister Mercy (75/100)   2019-03-13
preview  Lynch Mob  -  preview  Wicked Sensation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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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Album
Abandon Al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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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36,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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