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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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herbmusic   (number: 1) [ collection - 645 ]     [ wish list - 0 ]    
Name (Nick)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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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age of Ratings 84.9  (64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5-25 00:11 Last Login 2019-02-22 19:55
Point 207,118 Posts / Comments 6,556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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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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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Eagles
1,227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ichael Bublé Standards, Pop, Vocal Jazz, Easy Listening Canada 4 0 2018-11-03
preview Alessia Cara Contemporary R&B, Pop, Electropop, Pop Soul Canada 2 0 2018-11-02
preview Clean Bandit Dance-Pop, UK Funky, House, Electronic United Kingdom 2 0 2018-11-02
preview White Lies Post-Punk Revival, Indie Rock, Synthpop, New Wave United Kingdom 5 0 2018-11-02
preview Ry X Folktronica, Pop Rock Australia 4 0 2018-11-02
preview Junbeom Kim Jazz Korea 1 1 2018-09-28
preview Eric Dolphy Avant-garde Jazz, Post-Bop United States 4 1 2018-09-28
preview Charlie Byrd Bossa Nova, Samba-Jazz United States 1 0 2018-09-27
preview João Gilberto Bossa Nova, Samba-Jazz Brazil 3 2 2018-09-27
preview Stan Getz Bossa Nova, Cool Jazz, Bebop, Samba-Jazz United States 3 2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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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submitted by Eagles
10,789 albums
Image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Distance Over Tim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02-22 0 2018-11-04
Origins preview Dark Moor preview Origins 2018-12-07 0 2018-11-04
Partisan preview Sodom preview Partisan [EP] 2018-11-23 0 2018-11-04
The Pursuit of Vikings: 25 Years in the Eye of the Storm preview Amon Amarth preview The Pursuit of Vikings: 25 Years in the Eye of the Storm [Live] 2018-11-16 0 2018-11-04
Victim of the New Disease preview All That Remains preview Victim of the New Disease 2018-11-09 0 2018-11-04
Madness preview All That Remains preview Madness 2017-04-28 0 2018-11-04
Damned If You Do preview Metal Church preview Damned If You Do 2018-12-07 0 2018-11-03
The Q-Music Sessions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The Q-Music Sessions 2013-04-19 0 2018-11-03
Verkligheten preview Soilwork preview Verkligheten 2019-01-11 0 2018-11-03
amo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amo 2019-01-25 0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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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Eagles
394 reviews
preview  Won preview  Rocker's Manual (2014) (95/100)  2018-09-22
Rocker's Manual1,200여 회를 상회하는 라이브 공연으로 다져진 탄탄한 내공을 자랑하는 밴드 원(WON)은 1998년 8월에 결성되었으며 이듬해인 1999년에 1집 "Rock Complex"를 발표하였다. 2006년에 헤비메탈 컴필레이션 "Another World vol.1"을 기획 및 참여하였으며 2008년 1월에 9년 만의 2집 "모래시계"를 발표하고 찬사를 이끌어 내었다. 2010년 6월에는 헤비메탈 컴필레이션 "History of Revolution"에 참여하였고 같은해 7월에 3집 "Majesty"를 발표하며 국내 정통 헤비메탈씬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본작은 무대 위에서 신들린듯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보컬리스트 손창현이 이끄는 헤비메탈 밴드 원(WON)의 4집 앨범이다. 가사에 수시로 등장하는 말마따나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2번 트랙 "나는 말한다"와 3번 및 4번 곡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막강한 모습이고, 타이틀곡을 비롯한 나머지 곡들도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다. 역동성과 박진감을 품은 절도 있는 강력한 연주 위에 수려한 보컬 라인이 춤을 추듯 날아다닌다. 멜로디가 굉장히 좋아서 곡들이 귀에 즉각적으로 꽂힌다. 원(WON)에 대하여 "한국의 아이언 메이든"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근작들을 비교해 보면 이듬해에 나온 "The Book of Souls" 앨범 보다 본작이 훨씬 더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정통 헤비메탈 앨범 중 최고의 완성도를 지녔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의 승리라는 뜻을 담고 있는 WON(Win Of New)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던 음악이지만 현시대에는 오히려 새로운 장르의 음악이 되어버린 '정통 헤비메탈의 승리'라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고 한다. 날이 갈수록 온갖 자극적인 음악들이 유혹의 손길을 뻗쳐오는 이 시대에, 항상 그 자리에서 메탈 음악의 뿌리를 수호하는 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메탈씬의 든든한 뒷배와도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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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oby Dick preview  잔을 채워라 (2017) (95/100)  2018-09-22
잔을 채워라Moby Dick은 Dionysus, Stranger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긴 보컬리스트 이시영이 이끄는 밴드이다. 1997년에 결성된 이후 여러 차례의 멤버 변동이 있었으며, 3.5집에 해당하는 EP "꽃이 지다" 이후 베이시스트 최병국, 드러머 김효섭, 키보디스트 김선빈이 새롭게 합류하였다. 현재의 모비딕 사운드는 이시영과 2.5집부터 함께한 기타리스트 신현태가 주축이 되어 창출된 것으로, 4집 "잔을 채워라"에서 그 완성도가 절정에 달한다.

3집의 오프닝 트랙 "Mobydick"에서도 느꼈던 것인데, 이시영의 소울풀하고 공간감 있는 허스키 보이스는 미들템포의 웅장한 심포닉 메탈에 정말 잘 어울리는 색채를 지닌 것 같다. "꽃이 지다" 등의 곡들에서 들을 수 있는 목소리는 쉽사리 흉내 낼 수 없는 깊이의 묵직함을 지녔으며, 사회와 시대의 아픔을 따뜻한 시선으로 노래한다. 음의 낭비가 없고 깔끔하며 필이 충만한 기타리스트 신현태의 플레이는 완전 취향 저격으로 앨범을 듣는 내내 본인을 즐겁게 한다. 2017 부산국제락페스티벌에서 들었던 "Song of Dreaming"은 그해 여름 최고의 추억으로 남아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꼽는 앨범 최고의 곡 "고집"을 비롯하여 전곡이 완성도가 출중하다. 품격 있는 하드락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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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ux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95/100)  2017-10-03
Elapse with the Relapse1990년 헤비메탈 옴니버스 앨범 "Friday Afternoon III"에 "Time Travel"이라는 곡으로 참여하면서 메탈씬에 데뷔한 크럭스가 2014년에 발표한 정규앨범이다. 27년이라는 밴드의 역사에서 유일무이하게 존재하는 앨범인 만큼, 농축된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헤비메탈, 프로그레시브 메탈, 파워메탈, 그루브메탈, 심포닉메탈, 메탈코어 등 다양한 메탈 서브장르들의 장점이 잘 융합되어 있는 흔치않은 작품인데, 보컬에서는 블랙메탈의 기운까지 느껴진다. 이것은 연상되는 장르명을 단순 나열한 것일 뿐, 크럭스의 장르는 그냥 CRUX이다. 기존 장르음악에서 느낄 수 없는 본 앨범만의 독특한 개성과 색깔이 있으며, 청자를 휘감는 강력한 카리스마가 불을 뿜는다.

처음 본작을 들었을 때는 보컬리스트의 음색이 음악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연주에 비해 다소 날카롭게 파고드는 보이스가 어색했다. 그러나, 청취 횟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앨범의 진면목이 서서히 고개를 들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Midnight과 Rob Halford가 섞인 듯한 창법을 구사하면서 익스트림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는 마성의 보이스를 지닌 Sebastian W. Suh의 보컬이야말로 다양한 메탈 스타일을 집어삼키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이는 크럭스 음악의 화룡점정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리더이자 드러머인 Young "the Ultimate" Sin의 플레이는 지극히 안정적이면서도 매우 화려하다. 메탈 장르 안에서 들어볼 수 있는 대부분의 스타일을 본 작에서 접할 수 있다. 스네어, 베이스 드럼의 묵직하면서 깔끔한 톤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견고한 드러밍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기둥과 같은 든든함을 안겨준다.

주지하다시피 메탈 음악에 있어서 기타는 밴드의 사운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파트이다. 본작에서의 Eric Moon의 플레이는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톤, 리프, 솔로, 리듬감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매우 훌륭하다. 특히, 3번 트랙 "Sell-Soul-Sold"의 리프는 필자를 흥분시키고도 남는 수준의 것이며, 9번 트랙 "Time Travel: Episode 1" 중반부에 등장하는 솔로는 깜짝 선물과도 같은 여운을 남긴다.

본작의 심미적 쾌락은 Sean Che의 키보드 사운드에서 기인한다. 이것은 Dream Theater의 "Awake" 앨범이나 Symphony X의 "V: The New Mythology Suite"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는 성질의 것으로, 독립된 개체의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게 함으로써 앨범 전체를 하나의 사운드로 관통시킨다. 단순히 백킹에 그치지 않고 시종일관 리드미컬하고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며 크럭스 사운드의 한 축을 담당한다.

베이시스트 Buddy S. Lim의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연주는 앨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안정적인 연주는 사운드의 완급을 조절하며 밴드를 지휘한다.

전 곡의 완성도가 상향 평준화되어 있으며 쉬어가는 곡 따위는 없다. 얼마 전 주차된 차에서 헤드폰을 끼고 본 앨범을 틀었다가 끝까지 듣고 말았다. 잠깐 들으려고 했으나 멈추지 못했다. 앨범 곳곳에 고민과 열정의 흔적이 가득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응축되어 있는 음악의 깊이와 내공에 흠뻑 취하게 되는 멋진 앨범이다. 웅장하고 드라마틱하게 연출되는 악곡 속에, 아련한 헤비메탈의 추억과 모던한 잿빛 감성이 조우한다. 언제든 생각나면 들을 수 있게끔 손이 잘 닿는 곳에 꽂아두었다.

Killing Track : Itch for the Cure , Time Travel: Episode 1
Best Track : Soundtrack to My Fears , Fractured / Patterns , Sell-Soul-Sold , Mal.Funk'tion , Zero 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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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rion preview  Vovin (1998) (100/100)  2017-10-03
Vovin2017년 8월 한 달 동안 발매된 혹은 발매 예정인 메탈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최소 500여 장 가량이다. 이것은 스튜디오 풀렝스 앨범의 수이고 라이브, EP, 스플릿, 컴필, 싱글, 데모, DVD 등의 발매작을 포함한다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본인이 메탈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 많은 앨범들을 다 체크하지는 못한다. 관심가는 앨범의 대표곡들만 들어보는 정도이다. 직업이 음악평론가라면 더 신경 써서 들어보겠지만, 현재의 음악감상은 취미 수준으로 만족한다.

연간 2만 장에 육박하는 많은 메탈 앨범들이 쏟아지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빛을 발하는 앨범들이 있다. 특히, 메탈 카테고리에 가두어놓기에 안타까울 정도의 음악을 담은 명반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음악의 수준뿐만 아니라 방향성면에서 충분히 비 메탈 리스너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스스로 찾아 듣는 메탈 리스너 이외의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발견되지 않는 환경에 놓여있는 음반들이다.

여기 "장르 따윈 개나 줘버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음반이 있다. 스웨덴의 심포닉 메탈 밴드 Therion의 1998년작 "Vovin" 앨범이다. 초기 2장의 앨범에서 데스 메탈을 선보이던 밴드는 서서히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악곡을 차용하기 시작했으며, 심포닉 고딕 메탈 명반인 96년작 "Theli" 앨범에 이은 본작에서 절정에 이른 작곡력으로 궁극의 심포닉 메탈을 완성하였다.

데스 메탈에서 출발하여 고딕 메탈로 변화한 Tiamat, Paradise Lost, Sentenced 등의 음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심포닉 메탈로 귀결된 만큼, 고딕의 처연함이 여전히 음악에 스며들어 있다. 중세 로마네스크 양식의 투박함과 고딕 양식의 장엄함이 적절히 섞인 듯한 분위기가 앨범을 지배하고 있으며, 매우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멜로디 라인은 청자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4번 트랙 "Clavicula Nox" 후반부와 8, 9, 10번 트랙으로 나뉜 "The Draconian Trilogy" 후반부에서는 그 어떤 음악에서도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등장한다. 울음이 터지기 직전의 고요를 품은 듯 절제된 웅장함이 녹아든 이들의 음악은 마치 시련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연꽃과도 같다.

Killing Track : Clavicula Nox , Black Diamonds
Best Track : The Rise of Sodom and Gomorrah , Birth of Venus Illegitima , Wine of Aluqah , Black Sun , Morning Star , Raven of Disp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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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Zeno preview  Listen To The Light (1998) (80/100)  2012-07-17
Listen To The Light시디장에 꽂아놓은지 거의 3년 만에 꺼내어 들어보았다. 본작은 스콜피온스의 기타리스트 Uli Jon Roth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Zeno Roth의 세 번째 앨범으로서, 전체적으로 애상적이고 희망적인 분위기의 멜로디가 지배하는 유럽 스타일의 멜로딕 하드락/메탈 사운드를 들려준다. 두터운 코러스 라인이 자주 등장하며 신비로운 키보드 스트링 사운드가 풍부하게 받쳐주는 모습이다. 멜로딕 하드락 혹은 AOR 음악이 취향에 맞는 사람이라면 만족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Zeno Roth는 1956년 독일 뒤셀도르프 출생으로 네오클래시컬에 기반을 둔 스타일의 플레이를 구사한다. 리드미컬한 기타 멜로디 라인은 세련미와 우아함을 담고 있으며, 하드락 사운드를 구사할 때는 거친 톤의 리프를 뿜어내기도 한다. 본작은 기타리스트의 음반인 만큼 음악적 다양성을 위한 약간의 실험적 노력이 엿보이고 있으며, 이는 긴 러닝타임에 의한 지루함을 달래준다.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Meet Me at the Rainbow"를 가장 좋아한다. 대부분의 곡들이 경쾌하고 우수 어린 멜로딕 메탈 넘버들이며, 메탈 발라드 풍의 "Light of the Morning" 와 색채적이고 우주적 스케일의 인스트루멘탈 "Luna and Mercury"가 전체적인 스타일을 비껴간 특색있는 곡들이라 할 수 있겠다. 곡들의 수준은 다소 상향 평준화 되어 있다. 다만, 한 방을 날려주는 킬링 트랙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Best track : Meet Me at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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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Eagles
251 comments
Hate Crew Deathroll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90/100)  2019-02-22
보다 공격적이고 화려한 사운드로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 정규 4집 앨범이다. 기타 파트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한층 저돌적인 모습이다. 싱글로 발매된 “You're Better Off Dead”는 핀란드 Single Chart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데뷔 때부터 함께한 기타리스트 Alexander Kuoppala의 마지막 앨범이기도 하다.
Hatebreeder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atebreeder (1999) (85/100)  2019-02-22
Neoclassical Metal의 화려한 기타 및 키보드 선율과 Power Metal의 질주감 있는 멜로디 라인이 Melodic Death Metal 사운드 위에 필살 옵션으로 장착되어 있다. 이것은 Children of Bodom이 Extreme Metal 음악의 반경을 넘어서는 인기를 구가했던 이유 중 하나 것이다. 3집, 4집과 더불어 밴드 최고작이라 생각한다.
Unplugged preview  Eric Clapton preview  Unplugged (1992) [Live] (85/100)  2019-02-22
영국의 Bray Studios에서 MTV Unplugged의 일환으로 녹음된 앨범으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라이브 앨범으로 기록된다. 환상적인 편곡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날것 그대로의 어쿠스틱 사운드는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미국 내에서 1,000만 장 이상 팔리며 Diamond Record를 인증받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2,600만 장 이상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Origin of Symmetry preview  Muse preview  Origin of Symmetry (2001) (95/100)  2019-02-22
영국의 Alternative Rock 밴드 Muse의 두 번째 앨범이다. 염세적이면서 음울한 분위기와 우주적인 신비한 선율이 만나 압도적인 감흥으로 다가온다. UK Album Chart 3위와 BPI Double Platinum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앨범의 제목과 주제는 이론 물리학자 Michio Kaku의 저서 “Hyperspace”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Couldn't Stand the Weather preview  Stevie Ray Vaughan and Double Trouble preview  Couldn't Stand the Weather (1984) (85/100)  2019-02-22
Blues Rock 밴드 Stevie Ray Vaughan and Double Trouble이 데뷔작 “Texas Flood”의 대성공 이후에 내놓은 두 번째 앨범이다. Blues Rock 및 Texas Blues의 진수를 들을 수 있는 명반으로, 스티비 레이 본의 화끈한 연주가 시종일관 앨범을 지배한다. 미국 내에서만 200만 장 이상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Chaos A.D. preview  Sepultura preview  Chaos A.D. (1993) (75/100)  2019-02-22
전반적으로 Thrash Metal에서 탈피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속도보다는 Groove가 강조되고 있다. 브라질 토속음악을 도입하는 음악적 시도가 인상적이며, 다운 튜닝된 묵직한 기타 사운드와 다양한 샘플링은 Industrial의 차갑고 비인간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긴다. 2집 "Schizophrenia" 앨범부터 본작인 5집까지가 Sepultura를 대표하는 음반들이라 할만하다.
Dirt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85/100)  2018-09-28
소위 말하는 시애틀 그런지 4인방 중 가장 메탈릭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Alice in Chains의 두 번째 앨범이다. 밴드의 최대 히트작으로 RIAA 4x Platinum 인증을 받았다. 5개의 싱글 모두 차트에 오르며 많은 인기를 구가하였다. 본작 발매 10년째인 2002년에 보컬리스트 레인 스테일리(Layne Staley)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게 된다.
So Far, So Good... So What! preview  Megadeth preview  So Far, So Good... So What! (1988) (80/100)  2018-09-28
본작이 불세출의 명반들인 2집과 4집 사이에 있는 비운의(?) 앨범이라 불리는 것은 내용물이 언급한 두 앨범에 미치지 못함을 말해준다. 전작에 이어 RIAA Platinum 인증을 받았으며 "Anarchy in the U.K."와 "Mary Jane"이 영국 싱글차트에 진입하며 인기를 누렸다.
Foxtrot preview  Genesis preview  Foxtrot (1972) (90/100)  2018-09-28
제네시스의 명반 퍼레이드 중에서도 중추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밴드의 네 번째 앨범이다. 프로그레시브 락을 듣고자 한다면 놓쳐서는 안되는 걸작이다.
Human Emotions preview  Junbeom Kim preview  Human Emotions (2017) (80/100)  2018-09-28
재즈 기타리스트 김준범의 첫 번째 앨범이다. 전곡이 자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인의 삶에서 느낀 소소한 감정들을 표현하고 있다. 그의 진솔한 음악은 청자를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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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submitted by Eagles
7,673 ratings
Hate Crew Deathroll Lil' Bloodred Ridin' Hood (80/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Hate Crew Deathroll You're Better Off Dead (85/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Hate Crew Deathroll Triple Corpse Hammerblow (80/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Hate Crew Deathroll Bodom Beach Terror (85/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Hate Crew Deathroll Chokehold (Cocked 'n' Loaded) (80/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Hate Crew Deathroll Sixpounder (90/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Hatebreeder Children of Bodom (85/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breeder (1999)
Hatebreeder Wrath Within (75/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breeder (1999)
Hatebreeder Black Widow (80/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breeder (1999)
Hatebreeder Towards Dead End (85/100)   2019-02-22
preview  Children of Bodom  -  preview  Hatebreeder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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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Album
Jang Beom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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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36,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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