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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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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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Name  /  Rating  /  Date
Stand In Line
preview  Impellitteri preview  Stand In Line (1988)
Heavy Metal
제츠에이  (90/100)
2020-07-18
레인보우가 어디있는진 모르겠고, 그냥 그저 Goodnight And Goodbye !! Stand In Line !! Playing With Fire !! 귀는 분명 청각기관인텐데 이들의 음악은 쌍팔년 식 '젊음'이라는 것이 보인다.
Eye Of The Hurricane
Heavy Metal
제츠에이  (75/100)
2020-07-18
이런 부지런함, 임형이랑은 어울리지 않아 그냥 그렇게 들었었는데, 오랜만에 통으로 다시 들으니 On And On은 정말 대단히 색다르고 좋았다.
산울림 새노래 모음
Rock, Psychedelic Rock, Garage Rock
아나나비야  (90/100)
2020-06-22
담백한 보컬과 독특한 베이스 라인, 키보드가 인상적이다. 시대를 안 타는 음반
Fush Yu Mang
preview  Smash Mouth preview  Fush Yu Mang (1997)
Punk Rock, Ska Punk, Pop Punk
Happyrock  (80/100)
2020-05-23
3번트랙이 노래방에도 있지하며 큰 기대없이 들었다가 생각보다 음악이 훨씬 좋아서 미소가 나오는 앨범으로 간단히 스카펑크는 이래야지 하는 모범답안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커버곡도 아주 좋은 선곡이다.
Parklife
preview  Blur preview  Parklife (1994)
Britpop, Pop Rock
교회오빠  (95/100)
2020-05-20
아주 좋게 들었다. 특히 1번 트랙과 14번 트랙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다
Loveless
preview  My Bloody Valentine preview  Loveless (1991)
Shoegaze, Noise Pop, Dream Pop
교회오빠  (100/100)
2020-05-16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들을수록 이 앨범에 빠지게 됩니다. 진짜 최고의 앨범입니다.
Stadium Arcadium
Funk, Alternative Rock
Happyrock  (60/100)
2020-04-29
이 앨범 개개의 수록곡을 이해하고, 그 차이를 느끼며 음미하기 위해서는 100번정도는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감당할 시간과 앨범의 지루함을 극복할 인내심이 안되어서 중간에 gg
The Dark Side of the Moon
Progressive Rock, Art Rock
Happyrock  (100/100)
2020-04-29
개인적 취향과는 별개로 커버아트에 음악까지 제가 들었던 모든 앨범중에 가장 완벽에 가까운 작품이라 생각합니다.ㅋ
The Wall
preview  Pink Floyd preview  The Wall (1979)
Rock Opera, Progressive Rock, Art Rock
Happyrock  (80/100)
2020-04-29
앨범의 장점은 두장듣는 긴시간이 그렇게 지루하지 않고, 단점은 30여곡 가까이되지만 건질만한게 몇곡 되지 않습니다.
Magical Mystery Tour
Psychedelic Rock, Psychedelic Pop
Happyrock  (90/100)
2020-04-29
애초에 더블 EP로 나와서 정규반에 낄 명분이 없어 그렇지 내용물 자체만 보면 비틀즈 최고 앨범으로 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이유는 수록곡만 대충 봐도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되고, 사람들이 칭송하는 비틀즈 사운드가 거의 들어가 있죠.ㅋ
Origin of Symmetry
preview  Muse preview  Origin of Symmetry (2001)
Alternative Rock
Happyrock  (90/100)
2020-04-29
브릿팝의 감성과 얼터너티브의 그런지함에 프로그레시브한 모습까지 갖춘 명작입니다. 이때만해도 역사에 남을만한 밴드가 될 수도 있겠구나하고 다음 앨범들이 무척 기대가 되었지요. 하지만...
The President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lternative Rock, Grunge
Happyrock  (95/100)
2020-04-29
밴드명을 보고 무슨 음악일까하고 모험적으로 구입했다가 비메탈/하드락 계열중에서는너바나의 [Nevermind], 그린데이의 [Dookie]와 더불어 가장 많이 들었던 앨범입니다. 영어듣기를 아주 잘했다면 유치한 가사때문에 덜 좋아했을수도 있었겠지만 영어능력 딸리는것이 오히려 득이된 케이스입니다.ㅋ
X&Y
preview  Coldplay preview  X&Y (2005)
Pop Rock, Alternative Rock
Happyrock  (60/100)
2020-04-27
맨얼굴이 좀 심심해보이니 화장을 과하게 한 느낌이랄까요? 5번트랙은 좀 괜찮습니다.
The Queen Is Dead
preview  The Smiths preview  The Queen Is Dead (1986)
Jangle Pop, Indie Pop, Alternative Rock
아나나비야  (85/100)
2020-04-09
보컬이 따뜻하고 기타가 찰랑찰랑거린다
Suspiria
preview  Goblin preview  Suspiria (1977)
Progressive Rock, Film Score, Horror Synth, Progressive Electronic
아나나비야  (90/100)
2020-04-04
이탈리아의 슈퍼내추럴 호러 영화 서스페리아(Suspiria, 1977)의 영화 음악이다. 독일로 발레 유학을 온 미국인주인공이 학교에 숨은 마녀를 대면하는 공포를 담았으며, 영화 내내 압도적 존재감을 발휘한다.
Mirage
preview  Camel preview  Mirage (1974)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acrylroad  (95/100)
2020-02-20
캐멀 특유의 우수에 젖은 갬성과 캐멀 초기의 과격한 전개가 균형을 이루는 명작.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Rock, Psychedelic Rock, Art Rock
아나나비야  (85/100)
2020-02-06
난 역사적 명반으로 여겨지는 것이든, 1시간만에 만든 듯한 똥음반이든 처음에는 같은 기준과 자세로 대한다. 음악은 주관과 취향이라 명반에 눈치를 보고 평가하는 게 이상한 거다. 때문에 음악이 좋아서 내린 고평가들을 음악 자체보다는 설명이 필요한 명반이라고 일축하는 건 실례라고 생각한다.
Discipline
preview  King Crimson preview  Discipline (1981)
Progressive Rock, New Wave
아나나비야  (90/100)
2020-01-29
뉴 웨이브의 영향을 받아 깔끔하고 앙증맞아진 킹 크림슨. 뭘 해도 참신하고 어울린다.
Loveless
preview  My Bloody Valentine preview  Loveless (1991)
Shoegaze, Noise Pop, Dream Pop
아나나비야  (95/100)
2020-01-27
노이즈로 일그러진 멜로디가 괴기스러우면서도 아름답다
Larks' Tongues in Aspic
Progressive Rock, Experimental Rock
아나나비야  (85/100)
2020-01-26
킹 크림슨의 보컬 파트가 듣기 싫은 건 이게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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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Tattoo: for Boston Charity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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