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DaveÅkerfeldt's profile

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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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aurox0123   (number: 3) [ collection - 0 ]     [ wish list - 0 ]    
Name (Nick) DaveÅkerfeldt
Average of Ratings 78  (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7-18 07:25 Last Login 2013-11-21 15:19
Point 4,107 Posts / Comments 25 / 83
Login Days / Hits 23 / 29 E-mail
Country Canad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ound Op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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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s on MetalKingdom!
Artists submitted by DaveÅkerfeldt
6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ex Pistols Punk Rock United Kingdom 6 9 2012-07-22
preview Ramones Punk Rock United States 15 5 2012-07-22
preview McDonald and Giles Progressive Rock United Kingdom 1 0 2012-07-18
preview King Crimson Progressive Rock, Art Rock, Jazz Fusion, Psychedelic Rock, New Wave United Kingdom 52 26 2012-07-18
preview Giles, Giles & Fripp Progressive Rock United Kingdom 1 0 2012-07-18
preview Comus Acid Folk, Progressive Rock United Kingdom 2 0 2012-07-18
Albums submitted by DaveÅkerfeldt
14 albums
Image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preview Opeth preview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Video] 2010-09-21 90 1 2012-07-22
N preview Norther preview N 2008-02-13 45 1 2012-07-22
Circle the Wagons preview Darkthrone preview Circle the Wagons 2010-04-05 85 1 2012-07-22
Dark Thrones and Black Flags preview Darkthrone preview Dark Thrones and Black Flags 2008-10-20 0 2012-07-22
F.O.A.D. preview Darkthrone preview F.O.A.D. 2007-09-13 70 1 2012-07-22
Death Magnetic preview Metallica preview Death Magnetic 2008-09-12 70 3 2012-07-22
Th1rt3en preview Megadeth preview Th1rt3en 2011-11-01 0 2012-07-22
Endgame preview Megadeth preview Endgame 2009-09-15 87.5 2 2012-07-22
Mothership preview Led Zeppelin preview Mothership [Compilation] 2007-11-12 70 2 2012-07-22
Past Lives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st Lives [Live] 2002-09-20 70 1 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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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DaveÅkerfeldt
5 reviews
preview  Megadeth preview  Rust in Peace (1990) (100/100)  2012-07-22
Rust in PeaceMegadeth 의 discography 중 최고의 앨범이자, 모든 쓰래쉬메탈 앨범을 통틀어 가장 훌륭한 작품, 이 앨범의 소문/명성을 듣고 일부러 찾아서 들어본게 아니라 쓰래쉬메탈이 뭔지 조차 모르던시절 우연히 mp3에서 랜덤재생으로 플레이 되었던 Rust In Peace 를 듣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기존에 내가 알던 헤비메탈과는 차원이 다른 스피드와 공격적이고 변화무쌍한 기타리프, 메탈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정도로 가늘고 날카롭게 비아냥거리는 보컬과, 두대의 기타에서 주거니 받거니 뿜어져나오는 무지막지한 기타솔로는 쓰래쉬메탈이라고는 전혀 아는 바 없는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개별 곡들에서 군데군데 숨어있는 세세한 리프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헤비메탈이 진화하면 어떻게되는가를 처음으로 깨달았다, 충분히 리듬을 나눌만큼 나눈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에서 더욱 세분화시켜서 그안에 멜로디를 채워넣는 방식은 지금봐도 놀랍고 대단하다, 본작에서 리드기타를 맡은 마티프리드먼의 기타솔로는 그의 커리어에서 정점을 찍지 않았나싶다, 그의 (비록 동양적이라고 할 수 는 없지만 동양적인 느낌이나는) 솔로들은 자칫하면 촌스럽고 어색할 수 있었으나, 적절한 완급조절과 예상치못하는 진행으로 그리고 결정적으로 (당시에는) 경악스러운 난이도로! 완벽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졌다, 가사 또한 사회비판, 전쟁의 모순, 불합리한 사회구조의 내용을 담고있어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긁어주었다, 그러한 가사가 유치한 한탄으로 들리지 않는 것은 머스테인의 고뇌와 경험이 담겨있기 때문일까,

그 후 메가데스, 데이브머스테인은 내게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주어진 문제에 대응하는 자세를 일깨워주는 멘토가 되었다, 밴드에서 억울하게 해고되어 와신상담하며 만들어낸 위대한 작품, 혹 아직 본 앨범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이있다면, 반드시 먼저 '오리지널반' 을 듣기를 권한다, CD를 구할 수 없다면 다운로드를 해서라도 들어봐야한다, 나에게만 해당되는 경우일지도 모르나, 본작은 단순한 음악적인 즐거움만을 청자에게 준다기 보단 생각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시키는 부분까지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예술적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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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ed Zeppelin preview  Led Zeppelin IV (1971) (100/100)  2012-07-22
Led Zeppelin IV흔히 이 앨범을 록의 고전, 바이블과도 같다는 말들을 듣는다, 기독교 신자인 나의 생각으로는 그 이유가 처음접할 때와 시간이 흐른뒤에 다시 들어볼 때 매번 새로운 느낌이나 의미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성경을 처음 읽어볼 때와 신앙심이 어느정도 성숙된 후에 읽어볼 때 얻게되는 의미가 다르듯이 이 앨범은 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과 록에 대하여 어느정도 알고난 뒤, 그리고 현재 각기 다르게 다가온다,

사실 필자는 초등학교 4학년 때 Stairway to Heaven 을 처음 들었다, 그 곡이 명곡임을 알고 들었다기 보다는, 아버지의 컴퓨터를 뒤지다 우연찮게 듣게 된것인데 그것을 부른 가수가 누구인지, 이게 무슨 음악인지, 심지어 제목도 몰랐지만(영어라서) 참 곡이 아름답고 기존에 들어본 곡과는 뭔가 확연히 다르고, 자꾸 듣게되고, 가사도 모르지만 흥얼거리게되는 신비로움을 느꼈다, 처음에 고요하게 시작한 곡이 점점 클라이막스로 치닫으면서 마지막에 폭발할 때의 감동이란,,,이 앨범은 그저 코흘리개일 뿐인 4학년 아이의 마음을 적시기에도 충분했다,

그 후에, 록이란 것을 조금이나마 알게된 다음에 다시 들어봤을 때는 이 Stairway to Heaven 의 위대함, 아니 이 앨범 자체의 위대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시작부터 끝까지 유기적으로 구성됨을 느끼게 되었을 때, 아 이 앨범이 단순히 Stairway to Heaven 만으로 평가될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
Black Dog 에서 들려주는 로버트플랜트의 보컬이나 Rock and Roll 의 인트로부분과 Four Sticks 의 드럼파트, 두말할 필요가 없는 Stairway to Heaven 의 기타솔로, 그리고 포크적 느낌을 여성 보컬과 함께 잘 살린 The Battle of Evermore, 그리고 대미를 장식하는 When The Levee Breaks,,,,버릴곡이 하나없는, 청자의 주의가 잠시라도 돌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참 대단한 앨범이라고 느꼈다,

혹시 이 앨범을 과거에 듣고 다시 찾지 않은지 꽤 된 분들이나, Stairway to Heaven 말고는 관심을 안두었던 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감상해 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작은 부분에도 귀를 기울이며 군데군데 숨어진 아름다운 요소들을 찾다보면 록의 고전이 가져다 주는 감동, 어째서 이 앨범이 록의 역사에서 거듭 강조되고, 아무리 강조되어도 지나치지 않은지 느낌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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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Featuring Tony Iommi preview  Seventh Star (1986) (90/100)  2012-07-22
Seventh Star본작은 평가절하가 너무 심하다고 느끼는 작품이다, 사실상 이 앨범은 레이블의 횡포로인해 어거지로 블랙사바스 이름을 달고 나온 것이지 본래 토니아이오미의 솔로앨범이나 다름없었다, 멤버도 아이오미를 제외하고는 원년 블랙사바스 멤버가 하나도 없다, 그런 맥락으로 볼 때 이 앨범이 과거의 블랙사바스의 사운드에서 상당히 거리가 먼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혹 아직 본작을 들어보지 못했거나 블랙사바스의 앨범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한 청자들은 그런 생각을 버리고 다시한번 들어보기를 권한다,

블랙사바스라는 엄청난 낙인을 지워내고 들어보면 어떨까, 아마 생각이상으로 괜찮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 앨범을 제작한 멤버는 각각 본인들의 분야에서 제법 이름날렸던 연주가들이다, 각 파트들이 제 역할을 충실히하여 빈틈없는 풍성한 사운드를 내어줌은 물론이고, 그것을 기반삼아 쌓아올린 아이오미의 리프와 글렌휴즈의 보컬은 폭발적인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글렌휴즈의 끈적끈적하게 쳐대는 목소리는 본작의 Soul 감을 살려주고, 아이오미의 다채로운 리프들은, 그가 무섭고 짓누르는 리프만 만들줄 안다는 편견을 부수어버리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전에없던 화려하고 찔러대는 기타솔로들은 아이오미의 기타실력을 다시한번 조명하게한다, 헤비메탈로서 갖출만한 요소는 모두 갖춘 헤비메탈의 정석과도 같은 앨범인데, 단지 블랙사바스 이름을 달고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는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아이오미의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봐야할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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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Born Again (1983) (70/100)  2012-07-22
Born Again딥퍼플과 블랙사바스 모두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이 앨범의 존재를 처음 발견했을 때는 날아갈듯이 기뻤다. 앨범자켓이 한눈에 봐도 좀 이상하긴 했지만, 껍데기로 앨범을 평가 할수는 없는법, 배송오기만을 하루하루 기다리며 가장 좋아하는 보컬인 이안길런과 헤비메탈 최고의 리프를 생산해내는 토니아이오미의 하모니를 상상하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부푼 마음을 안고 CD를 넣고 플레이를 누른지 20초만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아, 이건 뭘까,,,", 괴상한 인트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시작부터 죽어라 악을 쓰는 이안길런의 보컬이 끝까지 이어짐을 듣고,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었다, 다른건 몰라도 우선 녹음상태나 완성도를 볼때 성의가 없게 느껴질 뿐더러, 이안길런은 '내가 딥퍼플 탈퇴했어도 목소리는 건재하다!' 라고 허세부리는것 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괴성만 질러대는데 블랙사바스와 딮퍼플 모두의 팬으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3류 블랙메틀러들이 집 지하실에서 녹음한 수준의 음질은 고막을 찢기에 충분하고, 거기에 가뜩이나 초고음으로 유명한 이안길런이 시종일관 소리를 질러대니 아주 고문이 따로없다, 게다가 때가 어느때인데 후줄근한 샘플링으로 과거의 음산한 분위기를 재현하려는 꼼수를 부리는가? 물론 내가 진가를 모른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여러번 듣고 또 들어보았지만, 이건 아니다,

그나마 들어줄만한 곡은 타이틀곡 딱 하나뿐이다. 그 곡 또한 후진음질과 괴성남발에서 벗어날 수는 없으나, 약간 블루지하고 음침한것이 들어볼만하다, 이언길런과 블랙사바스의 만남이라는 진정성만 없었다면 40점도 줬을 앨범이다,

p.s. 이안길런이 블랙사바스에서 활동하던 시절의 부트렉 음반이있는데, 과거의 블랙사바스의 명곡들을 이안길런의 스타일로 재해석한것이 제법 흥미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안길런과 블랙사바스의 조합이 궁금한 사람들은 이런 망작을 듣기보단, 그 부트렉을 찾아듣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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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C/DC preview  Highway to Hell (1979) (90/100)  2012-07-22
Highway to Hell10대 때 AC/DC 에서 기타를 잡은 앵거스영 '옹' 께서 이제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셨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오직 정통 하드록만을 고집하며 버텨온 그들. 그런만큼 그들에게는 새로 등장하는 애송이 밴드들과는 분명히 차별화 되는 무엇인가가 있다. 앵거스영이 말했듯이 그들은 도베르만이다. 세월이 흘러 시대의 주류가 바뀌고 그들의 더이상 예전만큼의 명성과 인기를 누리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절대로 하드록을 배반하지 않는다. 그들은 주인 기분에 맞춰 꼬리치는 애완견이 아니기에...그렇게 긴 세월동안 한우물만 파온 그들의 밴드사는 크게 두 시절로 나뉜다. 본스콧 시절과 이후의 브라이언존슨 시절.

나는 본스콧의 팬이다. '두명이 비슷비슷한데 본스콧을 선호한다' 가 아니라 본스콧이 브라이언존슨에 비해 훨씬 더 AC/DC 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본스콧의 팬이다. 물론 강철성대라 불리우는 브라이언존슨이 본스콧의 빈자리를 잘 메워준것은 사실이나 그를 능가하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앨범의 제목이자 타이틀곡명인 Highway to Hell. 이 노래를 부르고 정말로 지옥에 갔을 악동 본스콧을 생각하니 참 아이러니하면서도 기분이 씁쓸하다. 신기하게도 본스콧은 이 앨범이 유작이 될 것이라는 것을 (당연히 몰랐겠지만) 마치 알고 있었던 것 처럼 본인이 가진 최고의 기량을 뽑아낸다. 뿐만아니라 기타리프도 절정을 이루어 1,2,8,10 번 트랙과 같은 명곡들이 탄생하였다. 본스콧 특유의 찌르는 블루지한 보컬은 CD가 돌아가는 내내 귀를 사로잡으며 말콤영의 경쾌한 리프, 이펙터 없이 쌩톤만으로도 여타 최고의 기타리스트들 못지않게 솔로를 연주하는 앵거스영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이다. 듣는동안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다. 그리고 모든 것을 마무리 짓는 끝 곡 Night Prowler 를 들으면 뭔가 긴 여운이 남는 듯한 느낌이다. 본스콧의 부재를 다시한번 상기하며 숙연해진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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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DaveÅkerfeldt
79 comments
Morbid Tales preview  Celtic Frost preview  Morbid Tales (1984) [EP] (85/100)  2012-07-26
2집만큼 전위적이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듣기에는 더 무난하다, 다른밴드들 보다 조금 이른시기에 쓰래쉬 앨범을 내었지만, 촌스럽게 들리지는 않는다, 시대를 앞서간 악곡 때문,
To Mega Therion preview  Celtic Frost preview  To Mega Therion (1985) (85/100)  2012-07-26
전위적이고도 그로테스크한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앨범, 시대를 앞선다기보단 전무후무한 앨범이라 칭하고싶다, 드럼과 기타의 허를 찌르는 곳에서의 급작스러운 전개가 특징적이다,
Chaos A.D. preview  Sepultura preview  Chaos A.D. (1993) (75/100)  2012-07-26
물흐르듯 흘러가는 앨범, 틀어놓으면 몸이먼저 반응하고 곡들에대한 거부감을 전혀 못느끼겠다, 약점이라면, 킬링트랙이 없는 것이다, 튀는 곡 없이 전체적으로 무난한 쓰래쉬를 들려준다,
Morbid Visions preview  Sepultura preview  Morbid Visions (1986) (75/100)  2012-07-26
블랙메탈 느낌마저나는 세풀투라의 1집, 이후 작품들에 비하면 굉장히 저차원적이고 단순하지만, 그것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메이저 쓰래쉬밴드들의 때묻지 않은 음악을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다, 폭력성 甲
Roots preview  Sepultura preview  Roots (1996) (85/100)  2012-07-26
야만적인 리듬과 선율에 굵직굵직하게 뿜어져나오는 막스카발레라의 무시무시한 보컬이 얹혀진 진정으로 흉포하고 광기넘치는 명작, 브라질산 포크메탈이라 불러도 좋을 듯 싶다,
Accept preview  Accept preview  Accept (1979) (85/100)  2012-07-26
뻔한 주제선정과, 너무나도 전형적인 스타일의 헤비메탈, 동시대의 여느 헤비메탈밴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음악이지만, 우도의 보컬이 차별화를 준다, 同장르 중 최고작 중 하나,
Altars of Madness preview  Morbid Angel preview  Altars of Madness (1989) (80/100)  2012-07-26
자켓과 내용물이 일치한다, 정신나간 기타, 드럼, 보컬이 이 음반의 결정체라고 생각한다, 불편한 베이스 소리 또한 일품, Thrash에서 Death로 넘어가는 모습이 드러난 명작,
Friends Of Hell preview  Witchfinder General preview  Friends Of Hell (1983) (45/100)  2012-07-26
블랙사바스의 Never Say Die 의 패망마저 답습한 느낌이다, 장르에 둠/헤비를 달고 있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가볍게 통통튀는 메탈사운드를 만들어낸건지 의문이다, 실망 그 자체,
no image preview  Witchfinder General preview  Death Penalty (1982) (85/100)  2012-07-26
블랙사바스 카피밴드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오지의 보컬과 아이오미의 리프를 답습한 음반, 여타 수많은 카피밴드들과 구분되는 점은 블랙사바스의 음산함 또한 잘 담아내었고, 오리지날리티가 있다는 것이다,
Nostradamus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Nostradamus (2008) (40/100)  2012-07-26
잘하던 것을 버리고 급변을 꾀하면 망하기 마련이다, 운전할때 처음 들었는데, 졸음운전을 유도하는 매우 위험한 앨범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듣지말자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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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submitted by DaveÅkerfel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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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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