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
|
Funk Rock, Alternative Rock
|
2015-10-25
|
|
| Blood Sugar! Sex Magik! Sex Magik! Sex Magik! Sex Magik! Give it away, give it away, give it away, now! You'll get the point, there are so many signature RHCP songs here. | ||
|
Funk Rock, Alternative Rock
|
2015-01-07
|
|
| 명반이라고들 하는데 Under the bridge 말고는 취향이 아니더라 | ||
|
Metalcore
|
2012-08-29
|
|
| 태어나서 가장 처음으로 데스메탈이구나 하고 느낀 곡이 Assassin of Death인듯 하다. 물론 아니지만 | ||
|
Folk Rock, Blues Rock
|
2014-09-05
|
|
| 너무나 멋짐. 거장의 내공이 느껴지는 작품.. | ||
|
Heavy Metal, Hard Rock
|
2012-08-27
|
|
| Mr.Crowley 랜디 천사 이걸 어떻게 조합해야 이 앨범에 알맞게 평가할 수 있을까 | ||
|
Heavy Metal, Hard Rock
|
2012-07-19
|
|
| 최고의 명곡 Mr.Crowley 가 실려있는 헤비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음반 | ||
|
Pop
|
2013-08-15
|
|
| 히트곡들이 많이 담겨진 명반~ 특히나 pourtant는 언제나 들어도 명곡 ^^ 프렌치팝 초보자가 듣기에 좋다 | ||
|
Power Metal
|
2012-08-26
|
|
| 멜로디도 좋고 적당히 헤비하고 적당히 꽉 찬 사운드를 보여준다. | ||
|
Alternative Rock, Emo, Pop Punk
|
2013-06-27
|
|
| 좋은 곡들이 너무 많다. | ||
|
Grunge, Alternative Rock, Sludge Metal
|
2019-11-19
|
|
| 괜찮게 듣긴 했는데 너바나 앨범이라 괜찮을 정도로 들었다고 생각됩니다. 'School'은 참 좋음ㅋ | ||
|
Grunge, Alternative Rock, Sludge Metal
|
2015-07-24
|
|
| Undistilled and raw, which equates to goodness. Nice drummer you got there! | ||
|
Grunge, Alternative Rock, Sludge Metal
|
2012-07-26
|
|
| 너바나의 원초적인 맛을 느끼려면 역시 이 앨범. About a Girl은 내가 처음으로 쳐본 기타 곡이라 애착이 간다 | ||
|
Punk Rock
|
2023-01-31
|
|
| 곡들의 킬링 트랙만 따진다면 더 좋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퀄리티는 Blaze가 더 좋은거 같다. 최애곡은 당연 4번트랙 I Must Be Hateful | ||
|
Stoner Rock
|
2015-09-03
|
|
| Personally my favorite Clutch album. Has so many awesome memorable songs. | ||
|
Film Soundtrack, Film Score, Progressive Electronic, Space Ambient
|
2016-08-23
|
|
| 시대를 앞서간 저주받은 걸작으로 불리는 SF 액션 스릴러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사운드트랙 앨범. 영화음악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명반으로, 그리스 출신의 작곡가 반젤리스의 현란하고 기묘한 전자 음악은 미래 사회의 어두운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다. | ||
|
Progressive Death Metal, Progressive Rock
|
2012-07-22
|
|
| 본인이 머리속에 인지하고 있는 Opeth 라는 밴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앨범, 서정미와 비장미가 메탈이라는 음악안에 한데 얽혀 뒹굴고있다, 올드스쿨에서 매우 올바르게 진화한 케이스, | ||
|
Neo-Soul, Contemporary R&B
|
2012-10-12
|
|
| 너무 과대평가받은 앨범이 아닐까요 | ||
|
Dance-Pop, Pop, Electropop
|
2012-08-13
|
|
| 삭발하고 부활하기 시작합니다, 상당히 익숙한 곡들이 많은 앨범 | ||
|
Latin Hip Hop, Hardcore Hip Hop, West Coast Hip Hop
|
2015-12-13
|
|
| 무시무시한 중독성과 그만큼의 매력, 그 이상의 파급력. 단 1트렉도 버릴 수 없다. | ||
|
Rap, Hip Hop
|
2013-06-15
|
|
| 곡들이 모두 준수하며 개인적으로 이들의 송라이팅이 절정에 다다른 앨범이 아닌가 한다. 개개의 곡들이 전달력이 있고 호소력이 짙다. 베스트트랙: Ballerino, 투혼, 누군가를 위한 삶인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