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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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gong767   (number: 72) [ collection - 0 ]     [ wish list - 1 ]    
Name (Nick) Fleshgod
Average of Ratings 79.6  (4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7-20 00:31 Last Login 2013-07-18 11:12
Point 3,039 Posts / Comments 6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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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s submitted by Fleshgod
1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Fleshgod Apocalypse Symphonic Death Metal, Brutal Death Metal, Technical Death Metal Italy 6 3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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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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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Fleshgod
3 reviews
preview  Rihanna preview  Loud (2010) (85/100)  2012-08-13
Loud앨범커버와는 완전 다른 음악입니다.
S&M 은 매우 도덕적이고 교육적인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What's My Name, Only Girl 까지 신나게 들으면 됩니다.
마지막 트랙인 Love the Way You Lie (Part 2) (feat. Eminem) 는 들어보면 왜 인기가 없는지 알겠더라구요.
곡 하나하나가 19금 딱지가 붙어야 싶을 정도로 가사 주제가 Ciara를 따라가고 있네요.
Guest / session musicians 에 기타하고 베이스는 왜 있나 싶네요. 제 귀엔 다 기계음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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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x) preview  Pinocchio (2011) (40/100)  2012-07-20
Pinocchio차라리 Intestinal Disgorge를 듣겠습니다.
아는 사람이 이 CD를 샀다고 자랑하면서 같이 듣자고 해서 들었습니다.
33분 내내 컴퓨터로 찔러대는 저음소리에 귀테러를 당하면서
악기하나 쓰지않고 만들어내는 컴퓨터 음악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음악의 주제는 망해가는 한국 음악산업의 실태고발입니다.
33분 짜리가 정규앨범? 이걸 만원넘게 파는 sm의 s&m플레이.
이걸 돈주고 사는 사람들의 목적은 음악일까요 아니면 속에 들은 두껍한 화보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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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minem preview  Recovery (2010) (80/100)  2012-07-20
RecoveryRecovery? 전작 Relapse와 관련있는 앨범타이틀입니다만... 내용물은 별로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에미넴 디스코 중 가장 별로라고 생각하는 앨범입니다. 본격적인 상업앨범의 시작이랄까요... 첫째로 피쳐링의 비중이 매우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특히 여성보컬 말이지요. 힙합과 팝의 거리를 점점 좀혀가는 에미넴을 좋아하실 분들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둘째로 많은 곡들이 흔히 얘기하는 "후크송" 비스무리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변화도 있어야 하지만 점점 상업화되어가는 힙합시장에 거물급 아티스트가 정통 힙합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개인의 감정을 담은 사색적이고 진지한 파트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38, 현재는 40대에 접어들었지만 녹슬지 않았습니다. 이 앨범에서도 그의 멋진 실력을 볼 수 있고 역량을 표현하려한 정성만큼은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 앨범에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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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Fleshgod
46 comments
Discovery preview  Daft Punk preview  Discovery (2001) (100/100)  2013-05-19
지존
Alive 2007 preview  Daft Punk preview  Alive 2007 (2007) [Live] (100/100)  2013-05-19
일렉에 한정하지 말고 모든 라이브 공연 중에 최고
BLACKsummers'night preview  Maxwell preview  BLACKsummers'night (2009) (80/100)  2012-10-12
너무 과대평가받은 앨범이 아닐까요
Beyond The End Of Despair... preview  Galneryus preview  Beyond The End Of Despair... (2006) (90/100)  2012-08-19
심포닉보컬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버릴곡 하나도 없습니다. 3,4,5,6,8,10 추천합니다
Advance to the Fall preview  Galneryus preview  Advance to the Fall (2005) (60/100)  2012-08-19
들을만한 곡이 없어졌네요. 보컬도 더 부드러워졌구요
The Flag of Punishment preview  Galneryus preview  The Flag of Punishment (2003) (90/100)  2012-08-19
갈넬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사람들이 보컬이 맘에 안든다 하지만 전 이때의 야마가 좋습니다. 2,4,6,10 정도 추천하고 전체적으로 버릴곡 하나 없는 속이 꽉찬 앨범입니다.
No Mercy preview  B.A.P. preview  No Mercy (2012) [EP] (40/100)  2012-08-14
이 앨범 코멘트 남기는데 자비는 필요없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다 듣지도 않았습니다.
Relapse preview  Eminem preview  Relapse (2009) (95/100)  2012-08-14
에미넴 디스코중에서 가장 사색적인 앨범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록 그 때문에 상업적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저는 이런 에미넴이 좋네요. 물론 2,3,4,5,6,7,9,10,18,20 요런건 제외합니다. Déjà Vu와 Beautiful 은 킬링!!
Three Cheers for Sweet Revenge preview  My Chemical Romance preview  Three Cheers for Sweet Revenge (2004) (85/100)  2012-08-13
Helena, I'm Not Okay만 건져도 훌륭한 앨범
The Black Parade preview  My Chemical Romance preview  The Black Parade (2006) (90/100)  2012-08-13
The End, Dead!, Welcome to the Black Parade, Mama 제가 정말 좋아했었던 곡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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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ure of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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