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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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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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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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역시 간만에 쌍팔 장독대 제대로 열였다.....뚜껑 까자마자 확 올라오는 이 구수한 쌍팔 누린내..... 역시 내공 부터 쌓아야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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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d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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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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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 대가리 굴리지 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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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egr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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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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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꿀 돼지는 고기 음메 소도 고기 인간은 동물 따라서 인간도 고기나라 3등급 도장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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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Melodic 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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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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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평야 농부 아저씨 마냥 인간 대갈통 구수하게 추수 하는 고품격 멋과 그루브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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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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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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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 철이도 뛰고 앞집 노총각 김씨 아저씨도 뛴다.......... 초원이도 뛰고 기봉이도 뛰고 ......... 누렁이도 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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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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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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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해들이 듣기엔 너무 구리 구리 해서 바로 귓구녕 으로 오바이트가 쏠릴지도 모른다 괜히 구토하지 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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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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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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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말 냄새는 맡아봤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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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Metal, Alternat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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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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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봇물터지는 드라로차의 선동적인 래핑과 노릇 노릇 구수한 찰옥수수 로큰롤 리프로 진정한 놀자판 사물놀이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닌가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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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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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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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펀치 한방이면 쓰리강냉이 당첨인것을...... 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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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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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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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도끼 이건 고기, 너는 벽 나는 탱크 부릉부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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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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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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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침없는 브루클린 플로우와 깊숙하게 파고드는 라임, 거기에 구수한 종갓집 비트로 몸을 맡기면 그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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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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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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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공 부터 쌓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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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Folk Rock, Psychedelic F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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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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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환적이고 컨츄리한 감성 아래에서 흥겨움의 한편에 가슴을 깊게 에리는 쓸쓸함이 느껴진다. 우주 여행을 시작하는 듯한 #1 외에도 호소하는 느낌이 너무 인상적인 #5와 감성이 복받쳐오르는 듯한 #8가 특히 좋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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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lternative Roc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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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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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5나 #11, #15같이 기존 크라잉넛 색을 잘 담아내는 트랙들은 좋게 들었지만, 가끔 전에 없던 작위적인 느낌이 들어 거부감이 들기도 하였다. 김인수의 아코디언과 아쟁이 심수봉 특유의 보이스가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던 #8도 정말 인상적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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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lternative Roc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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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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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집 이후 메이저에서 주목받던 것이 월드컵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그렇단 편견 때문인지) 1,2집에서 보였던 담백한 모습이 많이 떨어지는 듯한 앨범. 이들 역시 흡사 #3에서 말하는 너구리들의 일원이 되어 낸 듯한 인상이라 좀 아쉽다. 키보드 등을 담당하는 김인수가 쓴 #8나 #14 등의 트랙에서 거침없고 스트레이트한 감성이 남아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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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Pop Roc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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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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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까지 선보였던 젊음과 패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음악색이 정리되고 얼터와 팝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앨범. The Venturers의 Wipe Out을 연상시키는 오마쥬한 듯한 오프너, #1에서 대표되는 것처럼 #5를 비롯한 일부 트랙에선 old rock에 대한 향수도 느껴진다. 이 앨범에선 #4나 #7를 제일 좋아했지만 #5도 새로운 느낌으로 재녹음하면 진짜 개띵곡이 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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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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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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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팝을 연상시키는 #10을 비롯하여 다양한 시도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시도와 완성도 높은 펑크 트랙들이 조화를 이루는 앨범. 전작과 더불어 세기말의 분위기를 등에 엎고, #1과 #2, #5같은 트랙들이 초반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대표했으며, 미친 태진미디어 4444번에 빛나는 #7도 주목할 트랙. 하지만 역시 이 앨범 넘버원 킬링 트랙은 쿨펀섹한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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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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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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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드 스쿨 펑크에 사이키델릭을 살짝 뿌리고는 젊음과 깐지를 치사량까지 올린 재기발랄한 앨범. 시원스러운 #3가 가장 유명하지만, 돌직구같은 #7나 서부 느낌 물신 나는 #13같은 트랙들도 필살 트랙. 다만 장르 특성에도 불구하고 몇몇 트랙에선 지나친 반복이 자루함을 불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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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Brit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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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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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솔직히 Love Will Come Through 말고는 들을만한 곡이 거의 없다. 그냥 앨범은 곡단위보단 앨범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은거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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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step,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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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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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 괜찮은 음악에 괜찮은 음반자켓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