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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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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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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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앨범의 그 완급 조절은 더이상 없는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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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pop, Glam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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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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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극적인 앨범커버는 둘째치고 음악은 상당히 suede 라는 밴드를 잘 보여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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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un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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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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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at! A collection of gems that didn't make it to the two studio albums. Another good song is called Ceremony, it made it in the New Order album Substa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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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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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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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비, 익살이 이루는 경쾌한 하모니!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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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Cross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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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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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덕진 Heavy Groove가 인상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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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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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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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대단하다. 미셀루피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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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Hardcore, Noise Rock, Hardcore Punk, Alternat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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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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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antime 못지않게 들을거리가 많고 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Law하면서 좀 더 묵직한, 가장 헬멧스러운 사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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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Rock,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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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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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쿨쿨. 지루함의 정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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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delic Rock, Aci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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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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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the Music's over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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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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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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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OT이 좋아서 구입한음반!! 모 추모앨범인걸 감한하고 들어도 그다지 손이 안간다.. 한번 듣고 구석에 쳐박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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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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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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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소포니스트 송하철의 오리지널 곡으로 이루어진 데뷔작이다. 달아오르는 뜨겁고 열정적인 격정과 침잠하는 차갑고 섬세한 서정이 조화를 이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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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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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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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언더힙합씬에 충격을 가져다 준 데프콘 초기명반 중 하나. 데모앨범마냥 조악한 음질이여서 프콘이형이 뭐라 그러는지 알기는 힘들지만 살기 넘치는 랩핑,비트는 압권이다. Control 대란 때, 팬들 사이에서 프콘이형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이유는 본 작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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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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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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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적이라기보다는 대중적이라는 말이 더 적합한거같다. 내가 아는 한에서는 팝계에선 이런 음악을 지향하지 않는다. 근데 사실 내겐 아무런 자극이 없고 평범하니 대중적이라 할수도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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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Adult Contempo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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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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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집의 실패 이후 다시 대중적인 발라드 앨범으로 돌아왔다. 영화 동감 수록곡 "너를 위해"가 크게 히트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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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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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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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집부터 들려준 멜로디컬하고 심포닉한 음악에 비하여 블랙메탈 본연의 모습에 조금 더 가깝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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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c 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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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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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메탈과 데스 메탈의 절묘한 결합 + 환상적인 멜로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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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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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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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한 멜로디 라인으로 무장된 관록의 하드락/헤비메탈 앨범이다. "Crazy World" 앨범 이후 20년 만에 독일에서 Platinum 인증을 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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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ic Metal, Symphonic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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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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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어디서 희열을 느껴야 할지 모르겠다. 10번은 더들어야 알까? 하긴 로호도 좋아졌으니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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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Death Metal, 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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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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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타이틀 정물화. 음악도 예술이지만 앨범 작명도 어떻게 이렇게 예술적일까.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12시가 넘은 새벽에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새벽에 듣고 이렇게 감동적인 음악은 처음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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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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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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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 블루스에서는 에릭 클랩튼과 비교해도 꿀릴 것이 없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