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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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F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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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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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urdes Hernández 의 수줍은 보컬과 소박하고 따뜻한 느낌의 곡들이 잘 어우러진 앨범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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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ic Metal, Symphonic Metal, Melodic 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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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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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래쉬의 느낌이 묻어나는 심포닉 블랙/고딕 메탈. Nymphetamine는 정말 멋진 곡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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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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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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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집부터 들려준 멜로디컬하고 심포닉한 음악에 비하여 블랙메탈 본연의 모습에 조금 더 가깝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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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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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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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이질적인 느낌. 기존 명반들과 비교하면 완성도가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 6, 7, 8번 곡이 백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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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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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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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창성 및 개성의 부재. 곡은 길어졌으나 대중성은 증가. 서정적인 음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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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Melodic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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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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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풀하고 시원시원한 음악을 들려주는 반면 멜로디는 다소 위축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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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c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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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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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차고 경쾌한 멜로딕 하드락. 두터운 코러스 라인으로 풍성한 느낌. 모든 곡이 뛰어난 수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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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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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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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케이스와 빵빵한 부클릿으로 소장 가치가 있음. 음원은 리마스터링 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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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Orchestral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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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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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담은 Lingua Mortis 파트(8곡)가 후반의 스래쉬 파트(7곡) 보다 완성도가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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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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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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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건조한 느낌의 익살스런 파워 메탈 사운드. 개인적으로 이들의 음반중 가장 손이 안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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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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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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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ing, not bad, just bor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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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Country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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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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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tty weak, still tolerab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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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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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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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ir worst, no doub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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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pop,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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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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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크게 들을게 없긴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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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c Hard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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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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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들과 비교하면 약간 무개감이 실리고 좀 더 강렬해진거 같은데 이러타할 킬링 트랙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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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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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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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보다 바이올린이 크게 돋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분위기도 앨범자켓처럼 굉장히 어둡다. 베스트 곡은 당연히 타이틀곡인 Rough Landing, Holly이고 그외 좋았던 곡은 2,4,7,10,14트랙 정도. 그리고 다른 곡들은 그냥 무난무난하게 괜찮거나 아니면 별로거나... 딱히 이앨범에서 엄청 끌리는 곡들은 없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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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Rock, Experimental Rock, Proto-Punk, Noise Rock,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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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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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it was ordinary albu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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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Rapcore, F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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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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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듬어지지 않은 이들의 첫 앨범이지만 이 앨범을 기반으로 조금씩 음악성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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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Rock, Gre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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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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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사운드라기 보다는 난잡한 느낌이 더 강하다. 청자에게 들려주려는 방법이 다소 서툴러 보이는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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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Pop Roc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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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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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까지 선보였던 젊음과 패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음악색이 정리되고 얼터와 팝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앨범. The Venturers의 Wipe Out을 연상시키는 오마쥬한 듯한 오프너, #1에서 대표되는 것처럼 #5를 비롯한 일부 트랙에선 old rock에 대한 향수도 느껴진다. 이 앨범에선 #4나 #7를 제일 좋아했지만 #5도 새로운 느낌으로 재녹음하면 진짜 개띵곡이 될 것 같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