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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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Jangle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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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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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ltimate college rock album. Is there really a weak tr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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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at, Hardcore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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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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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지저분하면서도 날이 서려 있는 사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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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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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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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발매된 Dok2의 두번째 정규 앨범. 전작처럼 자기과시적인 가사와 힙합에 대한 본인의 철학이 담긴 가사가 여전히 담겨 있으며 DJ Mustard, Young Chop, Jahlil Beats과 같은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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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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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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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 명곡들을 거의 제외하고 커버곡이나 덜유명한 곡들로 구성된 앨범 어쩌면 그게 신의 한수였을수도 커버곡들은 너바나가 원곡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잘 만듬. 그리고 일단 라이브가 미첬기 때문에 그리고 덜유명했던 수록들도 수면으로 올라옴, 무튼 개미친 앨범. 내가 700장 음반 소장중 유일하게 하나 갖고 있는 라이브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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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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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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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에 많이 나왔던 언플러그드 앨범들 중에 제일 좋아합니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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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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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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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너바나의 음악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평가할 자격이 없는것일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이들의 노래는 지루하고 재미도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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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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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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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wise selection and a wise mix of original Nirvana songs and cover songs. I miss you Ku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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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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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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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바나의 라이브 하면 이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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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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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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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소장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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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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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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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this one better than Nevermi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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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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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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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이건 반칙이다...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좋다. 커트의 목소리가 시종일관 청자를 잡아끈다. 14번은 꼭 들어라. 두 번 들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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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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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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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킨파크보다는 덜 하이브리드하다. 하지만 종종 좋은 기타솔로가 등장하니 정통메탈 팬으로서 린킨파크보다 훨씬 좋을 따 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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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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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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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헌트 사상 가장 어울리는 보컬이라고 평가받는 디씨쿠퍼의 데뷔작이다. 역시 로얄헌트 곡분위기엔 디씨쿠퍼가 딱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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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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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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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의 존재 덕분에 더 점수를 줄 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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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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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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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슈퍼 트리오 러쉬의 베스트셀링 앨범으로 76년작 "2112"을 뛰어넘는 성공을 거두었다. 프로그레시브 락, 하드락 및 메탈 팬들에게서 컬트적인 지지를 받는 명반이다. "Tom Sawyer", "Limelight" 두 곡이 싱글히트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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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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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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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말이 필요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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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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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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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록에 기반을 쌓은 엘범이 아닐까 싶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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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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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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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타운의 전설적인 명곡들을 재해석한 트리뷰트 성격의 앨범.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마빈 게이 등의 거장들의 곡들과 자신들의 히트곡 "End of the Road"의 아카펠라 버전을 수록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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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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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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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제플린 입문용으로 매우 적절하다, 하지만 베스트앨범이라 70 이상 줄 수 없다, 리마스터도 잘 되었고, 곡의 선별도 이정도면 레드제플린 필청곡은 다있다고해도 무방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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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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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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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부터 음악적인 변화를 거듭하면 이제 자신들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입니다. 인큐버스 최고작품으로 손색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