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
|
Rap, Hip Hop
|
2012-07-20
|
|
| 지루한 트랙이 많았던 앨범.. 꽦꽥 대는듯한 톤이 어울리는 트랙도 있지만 별로였던 트랙도있었다. 그래도 에미넴의 랩실력은은 어디 가지않았다 | ||
|
Rap, Hip Hop
|
2018-06-30
|
|
| 말이 필요한가. 국힙 최고의 Classic | ||
|
Psychedelic Rock
|
2015-06-26
|
|
| 최고다. 과대평가? 들을수록 후회할꺼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울만 듣고 평가하겠지. 미안하지만 거울이 제일 졸작이다. 1집의 수렴점은 바로 Mandrake다. | ||
|
Alternative Rock
|
2012-07-28
|
|
| 평작. 이들도 쇠퇴기가 오는 것인가 | ||
|
Alternative Rock
|
2012-07-28
|
|
| 정말 100점을 줄 수 밖에 없다. 선곡, 실력, 영상 모든 것이 최상. 앞으로 이런 Live는 보기 힘들 것 같다. | ||
|
Alternative Rock
|
2012-07-28
|
|
| 처음으로 산 이들의 앨범. 전곡이 듣기 좋으며,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이다. 하지만 Muse 특유의 우울함은 간직하고 있다. | ||
|
Alternative Rock
|
2012-07-28
|
|
| 거의 모든 곡들이 명곡이다. Stockholm Syndrome의 기타연주는 정말 멋있다. | ||
|
Alternative Rock
|
2012-07-28
|
|
| Sunburn 참 좋아한다. 도입부의 피아노 선율와 드럼의 등장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아름답다. | ||
|
Alternative Rock
|
2012-07-28
|
|
| 이 앨범. 정말 좋다. 제대로 즐기려면 밤에 듣자. | ||
|
Pop Punk, Alternative Rock
|
2012-07-24
|
|
| 버릴 곡 없다. 그 곡들 모두 명곡 ㅇ | ||
|
Progressive Metal
|
2012-07-22
|
|
| 드라마틱함의 절정... POS 최고의 앨범 | ||
|
Rock, Psychedelic Rock, Art Rock
|
2012-07-18
|
|
| 무슨 말이 필요한가? | ||
|
Heavy Metal
|
2013-01-06
|
|
| 다이아몬드 헤드 성님들은 1집이 갑이셨지. 하지만 1집 이후로는 쭈욱 욕만 먹는다. 션 해리스 특유의 가벼운 보컬과 약간은 칙칙한 기타가 안 어울릴 것 같지만 함께 넘실넘실대면서 즐거움을 선사하니 꼭 들어봐라. | ||
|
Heavy Metal, Hard Rock
|
2013-01-06
|
|
| 메탈킹덤에선 90점 줬지만 여긴 '메탈' 말고 다른 것도 다루니까 100점을 주마. 옛다! | ||
|
Rock
|
2013-01-05
|
|
| One은 90년대 이후로 나온 노래 중 내가 가장 감명깊게 들은 노래다. 메탈리카 One과 비교하면... 모르겠다. 멜로디뿐만 아니라 변태적인(!) 보노 보컬까지 돋보이는 앨범. 그 외에도 다른 노래가 있는데 2번은... 전자계집에 관한 곡인가? | ||
|
Pop Rock, Alternative Rock
|
2013-01-05
|
|
| 내가 가사집을 안 보고 리스닝에만 의존해서 가사는 잘 이해를 못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사의 심오함을 느낄 수 있다. 작사뿐만 아니라 작곡도 굉장히 잘 하시는 분들. | ||
|
Progressive Rock
|
2013-01-05
|
|
| 프로그레시브함은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가? 예나 지금이나 이 앨범은 난해하다. 도대체 더 복잡한 다른 앨범은 듣고 나면 얼마나 힘이 빠질련지... 아, 노래는 굉장히 좋다. 이게 음악인가 그냥 음표의 집합인가 싶은 4번 트랙 2분 이후만 스킵하면 된다. | ||
|
Folk Rock, Blues Rock
|
2013-01-05
|
|
| 멜로디는 좋지만 밥 딜런 아저씨 어지간히 노래 못 부른다. 100점짜리 앨범에서 10점을 까먹는다고. | ||
|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
2013-01-05
|
|
| 요동친다 하트! 불타버릴만큼 히트! 새긴다 혈액의 비트! 소품 느낌마저 나는 조그만 트랙들은 아기자기하면서도 다음 노래로 가는 다리를 놓아준다. 러닝 타임의 대부분을 잡아먹는 다른 곡들은 예술적이면서 듣기도 좋다. 특이하게도 베이스 소리가 엄청 튄다. | ||
|
Grunge, Alternative Rock, Acoustic Rock
|
2013-01-05
|
|
| 솔직히 이건 반칙이다...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좋다. 커트의 목소리가 시종일관 청자를 잡아끈다. 14번은 꼭 들어라. 두 번 들어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