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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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un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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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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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들어주기 다소 힘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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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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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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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 메인스트림으로의 진입을 시작한 앨범이나 좋은 앨범이라고 하기엔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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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rt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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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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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va la Vida외엔 다 거기서 거기다. 마치 반짝뜨는 팝송의 앨범같다.Viva la Vida도 단순한 팝송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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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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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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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그저그런 팝밴드로 전락한 뮤즈. 언젠간 재기를 해주길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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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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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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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싸면서 자주 들었다. 그래서 엔터센드맨만 기억이 나는것 같다. 는 헛소리고 전체적으로 기억에 남는곡이 거의 없다. 음악을 들을때 본인은 대중성이니 뭐니 신경 쓰지 않지만 기억에 남는곡이 1,4번 트랙뿐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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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c 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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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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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값만으로 평점을 줄 순 없다. 기억에 남는 곡이 한곡도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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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Band,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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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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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라이프의 마지막 정규 앨범이다. 그런 이유로 앨범을 사서 몇번이나 들어봤지만 도통 느낌이 오지가 않는다. 마지막 트랙인 Too Hard To Say Goodbye한곡만 마지막 트랙이라는 이유로 기억이 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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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rt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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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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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Y는 명반인데 이건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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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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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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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흐..잘 모르겠다. 리한나 피쳐링한 의도도 모르겠고..크리스마틴의 넓은 음악적 영역에 비해서 콜드플레이의 느낌은 상당히 단순화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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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sonant Black Metal, Black Metal, Avant-gard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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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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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을 듣다 무서운 경험을 한적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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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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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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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라고. 이해 불가. 같이 나온 위키드 심포니에 비해서 실망을 많이 했다. 딤무님의 리뷰를 보면서 다시 들어봐야 할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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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lassical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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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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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을만한 곡이 없어졌네요. 보컬도 더 부드러워졌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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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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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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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락을 굳이 락이라고 안하는데 왜 이런 대중음악을 다들 힙합이라고 하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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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Pop, Electropop, Electro House, Dub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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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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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d It Against Me 말고 들을게 있는가요... 1,4번 트랙은 싱글로 왜 나왔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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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Adult Contempo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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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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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한 곡들은 많은데 앨범전체를 들으려니 인내심의 한계란걸 느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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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gaze, Blackgaze, Post-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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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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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랄 한쪽밖에 안남은 이모 게이 외부랄 슈게이징 '록' 남자의 수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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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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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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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데뷔작인 전작과 다를바 없다, 가벼운 사운드와 디킨슨의 부재, 진정한 아이언메이든의 사운드라 느껴지지 않는다, 곡간의 유기성도 찾아볼 수 없고, 전작에비해 개별곡들도 별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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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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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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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맛음악의 수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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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un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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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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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험성이 짙은 앨범이라고들 하지만 솔직히 이건 좀 아니였다...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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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Melodic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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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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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자기한 에픽 메탈을 들려주며 밝은 분위기의 판타지를 연출한다. 완성도는 낮은 편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