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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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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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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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보다 훨씬 훠얼씬 좋아진 모습입니다. 전작이 흔한 블랙이었다면 이 작품은 이들만의 색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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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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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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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면서도 거친.. 뭔가 이질감마저 느껴지는, 그런데 참 듣기 좋은 블랙메탈 입니다. 전형적인 반복식 블랙메탈이며 이들의 작품은 다음작에서 대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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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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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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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에서 예술하는 사람들은 다 이런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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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Glam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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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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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Lion에서 좋은 궁합을 보였던 Kal Swan과 Doug Aldrich가 다시 뭉쳤다. 칼 스완의 화끈한 허스키 보컬과 더그 알드리치의 휘몰아치는 폭풍 기타 솔로가 빛을 발한다. 일본에서는 큰 인기를 누렸으나 시기가 시기인 만큼 영미권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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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Band, Teen Pop, Dance-Pop,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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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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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때 엄청나게 들었던 팝음반으로 추억과 애정이 많은 작품. 스웨덴의 송라이터,프로듀서 맥스 마틴을 중심으로 전세계적 보이밴드 열풍이 한창 몰아칠때 나온 앨범중하나. 발매당시 일주일만에 113만장 판매를 기록했으나, 얼마안있어 엔싱크에게 깨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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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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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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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백스트릿 최고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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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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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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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 코멘트 남기는데 자비는 필요없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다 듣지도 않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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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Electric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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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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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년 11월 21일에 미국 시카고에 있는 리걸 극장에서 펼쳐진 공연 실황 앨범. 블루스의 왕, 비비 킹의 명반으로서 최고의 블루스 음반 중 하나로 기억된다. 그날 밤의 뜨거운 열기가 앨범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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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Rock & Roll, Electric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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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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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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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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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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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최고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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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Pop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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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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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6,7 등등 태어나서 한번씩은 들어본 곡들... 그런데 이 앨범은 팝락과는 너무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다른 앨범들에 비하면 너무 둠스럽고 굳이 악기가 필요없는 음악입니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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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Teen Pop,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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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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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쁘지는 않았지만 전작들에 비해 그닥 끌리지는 않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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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Teen Pop, Pop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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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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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브릴 라빈을 스타로 만들어준 데뷔앨범. 전세계적으로 1400만장이나 팔아치웠다. 음악은? 대중의 귀가 정답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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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Teen Pop, Pop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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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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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8er Boi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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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lternative Singer, Alternative Song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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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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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느리고 질질끄는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 2번트랙이나 3집컨셉이 더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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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Teen Pop,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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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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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팝인데 신나기만 하면 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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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Electro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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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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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 리믹스(?)버젼 인것 같은데 몇몇곡들은 1집보다 낫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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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House, Soul, Bluegrass, Country, Folktronica, Progressiv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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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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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M 아티스트 중 내가 진짜 지지하는 한사람. 아비치다. 후반부로 갈수록 루즈한 감은 없지않지만 초반부곡들이 진짜 명곡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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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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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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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후반부가 쳐지지 않는 몇 안되는 앨범중 하나다. Save Me는 처음에는 기대했는데 그 기대를 충족 못시켜서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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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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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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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ing For An Angel의 기타솔로는 아반타시아 전곡중 단연 최고다. Runaway Train은 정말 들을때마다 눈물이 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