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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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oundtrack, Film Score, Ancient Roman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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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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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of the most memorable soundtracks of all ti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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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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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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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great DK compilation album with lots of ge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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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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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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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rvana의 Nevermaind에 묻히고, 스매싱 펌킨스의 다른 앨범과 비교해서도 그리 부각되지 못하고 있지만 얼터네비트 록계에서 이만큼 꽉찬 밀도와 카리스마를 가진 앨범은 드물다. 멜론콜리 앨범이 밴드의 최고작으로 여겨진다면, 그 다음가는 위치는 이 데뷔작이 될 것이다. 어쩌면 멜론콜리보다도 더 뛰어난 앨범일 수도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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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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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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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ill newcomers, still great. FYI: Gish era Billy had hair! HAIR! Can you believe it? Ug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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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Dance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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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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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의 첫 일본어 엘범으로, 기존 한국 히트곡들의 일본어 버전과 중독적인 멜로디가 매력적인 신곡들로 채워져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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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mbient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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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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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치와 관련된 8번트랙빼고는 너무나 지루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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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Death Metal, 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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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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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가 들어가 걱정했지만 예상외로 오페스 작품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가장 마쵸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새벽 안개를 맞으며 육수 한바가지 시원시원하게 흘리시는 스웨덴 사나이 마쵸의 흑마술 그루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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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Symphonic Metal, Progress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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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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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타이틀에 비하면 다소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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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 Nova,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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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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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 입문해보잡시고 샀던 앨범중 하나였다. 이 이상의 재즈는 이해할수 없었지만 이 앨범까지는 정말 편하게 들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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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 Nova,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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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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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테너 색소폰 연주자 스탄 게츠(Stan Getz)와 브라질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인 주앙 질베르토(João Gilberto)가 1964년에 발표한 앨범으로 보사노바(bossa nova)를 세계적으로 대중화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명반이다. 주앙 질베르토의 아내인 아스트루드 질베르토(Astrud Gilberto)가 보컬을 맡은 두 곡 "The Girl from Ipanema" 및 "Corcovado"가 특히 인상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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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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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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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한 팝펑크로 전향한 심플플랜. 1,2,3,7,8,9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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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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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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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는 줄기차게 듣던 음반..보컬에 사망으로 잊혀지기는 했지만..지금들어도 신나는 펑크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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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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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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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진짜 죽여준다. 넘실대는 그루브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다.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명 보컬 린스트레잇의 죽음이 참으로 안타깝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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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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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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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cquiring the Taste, Three Friends = Holy Trini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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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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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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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만 좋았다. 근데 이때 이만큼 한게 어딥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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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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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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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란 말이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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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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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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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공 부터 쌓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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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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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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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히 듣기 좋다. 흔치않게 중간부분이 꾀 괜찮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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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Melodic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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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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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자기한 에픽 메탈을 들려주며 밝은 분위기의 판타지를 연출한다. 완성도는 낮은 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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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Blues Rock, Grunge, Alternative Rock, F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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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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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트 플라워즈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락이란 거대한 다양성의 장르 안에서 서로 섞일 수 있을까 싶은 특색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너무나 완벽히 엮어놓는다. 서로 너무 남다른 색깔의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지만 그것이 놀랍게 섞이면서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 모든 곡들이 버릴 곡이 없지만 그중에서도 킬링트랙은 Ghost.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