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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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dlgmltjd1008   (number: 405) [ collection - 0 ]     [ wish list - 0 ]    
Name (Nick) 저스트비  (ex-dlgmltjd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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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Date 2019-02-01 01:50 Last Login 2020-03-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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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s submitted by 저스트비
1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잔나비 Rock, Modern Rock, K-Pop Korea 5 0 2020-03-13
Albums submitted by 저스트비
5 albums
Image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Good Boy Twist preview 잔나비 preview Good Boy Twist [Single] 2018-08-13 0 2020-03-13
She preview 잔나비 preview She [Single] 2017-09-09 0 2020-03-13
로켓트 preview 잔나비 preview 로켓트 [Single] 2014-04-28 0 2020-03-13
전설 preview 잔나비 preview 전설 2019-03-13 0 2020-03-13
Monkey Hotel preview 잔나비 preview Monkey Hotel 2016-08-04 0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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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Ⅱ preview  들국화 (A Wild Camomile) preview  들국화Ⅱ (1986) (85/100)  2019-04-07
대표작인 전작도 록보다는 포크에 가까운 음악이었다고 생각한다.(앨범 전체를 봤을때) 이 앨범은 좀 더 포크스러운 면을 갖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전작에서 돋보였던 완급조절이 보다 덜한 느낌을 받는다. 다만 1번 트랙은 정말 강렬하게 다가온다.
들국화 preview  들국화 (A Wild Camomile) preview  들국화 (1985) (100/100)  2019-04-07
1번과 2번 트랙으로 너무나도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는 앨범이다. 특유의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들국화"스러운 사운드. 출력이나 리프가 강렬하진 않지만 이 앨범이 보여주는 모습과 정신은 그 어떤 앨범들보다 강렬하다.
늙은 뱀 (Neulguen Baemn) preview  Gate Flowers preview  늙은 뱀 (Neulguen Baemn) (2014) [EP] (90/100)  2019-02-01
게이트 플라워즈의 스완송. 부진했던 1집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앨범이다. 셀프 타이틀 EP와 1집의 장점을 적절히 잘 배합해서 또 다시 새로운 다양성의 진보를 보여준다. 킬링 트랙은 늙은뱀. 역시 게이트 플라워즈는 이런 가사, 이런 분위기, 이런 연주에 특화 되어있는 조합이었다.
Times preview  Gate Flowers preview  Times (2012) (70/100)  2019-02-01
그들의 데뷔 앨범에서 보여준 장점들은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오히려 그게 더 아쉬움을 부른다. 게이트 플라워즈의 매력은 이런 것은 전혀 아니었다. 대중성을 너무 의식했던 걸까. 타협적인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준 정규 앨범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킬링 트랙이 없다. 각곡을 듣다보면 그보다 좋고 정말 그들다운 곡을 EP에서 발견하게 된다.
Gate Flowers preview  Gate Flowers preview  Gate Flowers (2010) [EP] (95/100)  2019-02-01
게이트 플라워즈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락이란 거대한 다양성의 장르 안에서 서로 섞일 수 있을까 싶은 특색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너무나 완벽히 엮어놓는다. 서로 너무 남다른 색깔의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지만 그것이 놀랍게 섞이면서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 모든 곡들이 버릴 곡이 없지만 그중에서도 킬링트랙은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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