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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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Blues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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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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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조한 앨범이긴 하나 너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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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sychedelic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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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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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지루한감이 있지만 은근 우울하면서밝은느낌이랄까. 괜찮게 들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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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op,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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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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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은근매력있는 앨범. 다양한 악기의 시도도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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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oundtrack, Rock, Mersey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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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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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zum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첫곡부터 마지마가지 양질의 음악을 들려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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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Metal, Alternat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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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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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무시 당하는 장르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뛰어난 군계일학의 밴드는 존재하는 법이다. 굵직하고 선이 뚜렷한 리프와 그 사이를 넘나드는 잭의 래핑은 언제들어도 통쾌함을 선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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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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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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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버릴게 없는 앨범이라는건 이 앨범을 두고하는 소리인것같다. 처음엔 어색해도 계속해서 듣다보면 중독성강한게 이앨범의 특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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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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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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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다 좋다. hate me는 처음 들은게 밤에 이불뒤집어쓰고였는데 인트로듣고 지리는줄알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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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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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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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 깊숙한 곳에서 끄집어내는 7옥타브 블랙 스크리밍과 시종일관 몰아치는 엄청난 심포닉 블랙 사운드의 향연....!!!! 아주 귀족 마쵸 블랙메탈의 진국일세 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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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Dance-Pop, Electr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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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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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설리의 삼촌팬으로써 별기대없이 구입한앨범인데, 이걸 통째로 몇번이나 돌려듣게될줄은 몰랐다. 특히 6번트랙인 아이 라는 곡은 정말 올해 그 어떤곡보다 좋게들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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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Metal, Post-Hardcore, Nois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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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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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내리기 힘든 유니크함으로 그들만의 강력한 헤비니스를 구축했던 90년대 명밴드의 명반. 필청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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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Funk Rock,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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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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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der to Breathe, This Love, She Will Be Loved, Sunday Morning, Not Coming Home, Sweetest Goodbye 등을 수록하고 있다.비단 락음악에만 의존하지 않는 흑인음악적 감성 또한 담고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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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R&B, Smooth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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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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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끈적끈적한 슬로우잼의 향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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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Progress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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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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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다지 긴 세월을 살아오지는 않았지만, 일평생 가장 아쉬운 것은 이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Blackwater Park 의 전곡을 연주했다니, 이건 Opeth 그 자체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한번쯤은 다시 이런 투어를 했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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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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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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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초적인 데스메탈, 중간중간에 삽입된, 대놓고 사타니즘을 표현하려한 리프들이 쫄깃하다, 어설픈 블라스트비트도 무섭게 들린다, 본작이 발매될 시기에 주를 이루었던 쓰래쉬기타톤이 그립다, 가사또한 시원하게 직설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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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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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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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1집은 아니지만, 세상에 이들을 알린 데뷔앨범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놀라울 따름이다, 당연히 사운드가 설익기는 하지만, 무식하게 갈아버리는 기타리프를 통해 밴드의 정체성이 데뷔때부터 확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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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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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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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켓부터 내용물까지 실망시키지않는 앨범, 기타톤이 좋고, 80년대말-90년대초 스타일의 쓰래쉬에 21세기의 녹음기술이 합해진것도 좋다, 리마스터링이 잘된 구식쓰래쉬를 듯는듯하다, 라이브에서의 파괴력은 두말할필요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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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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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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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리카의 최고작, 소위 말하는 쓰래쉬교향곡이라는 특성과 쓰래쉬의 원초적인 느낌이 잘 어우러진 명작, 이후로는 멍청하게 반복적인, 졸린음악을 들려주지만, 본작 만큼은 균형잡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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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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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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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리카 앨범 중 2집과 더불어 유일하게 쓰래쉬다운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앨범이다, 거칠고 패기넘치는 혈기왕성한 청년쓰래쉬, 제임스헷필드가 보컬트레이닝을 받은것이 커리어 최대의 실수라고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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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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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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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여주는 라이브, 3번의 라이브를 관람한 자로서 느끼기에 현장감도 충만하다, 다만 Tornado of Souls 솔로를 뭉갠것이 흠이라면 흠, 물론 마티프리드먼이 너무 잘치는 것도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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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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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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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 직후에 출시된 앨범이라 여러모로 비교를 많이 당하지만, 그냥 놓고봐도 확실히 본작부터 메가데스의 음악에는 대중적인 느낌이 많이드러나기 시작한다, 음악이 별로라는것은 아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