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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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 Punk, Hardcore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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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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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장난다. 쓰레쉬메탈에 크나큰 기여도 이 앨범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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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Rock. Pop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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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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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펑크락 명반이다 진짜 너무 좋음!. 그나저나 이밴드 스웨덴 밴드였어? 뮤비도 그렇고 당연히 미국 밴드일라고 생각했거든 스웨덴이 락계열보단 메탈이 더 유명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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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l Jazz, Cool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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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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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d of Blue is so goo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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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oundtrack, Film Score,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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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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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ning" has brought me he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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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l Jazz, Cool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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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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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섬세한 음악에 어울리지 않는 멘트일지도 모르지만, 간지 작살난다. 진짜 멋진건 이런거지. 이들이 45분간 내 마음 안에 머물며 어떤 말들을 나누는지 지켜보고 느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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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Fusion,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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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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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의 명사들과 작업한 앨범. 틀기만 하면 그림자만이 짙은 적막한 길 위에서 이들의 음악이 마치 빛 줄기가 내리듯 들려오는 듯한 환상에 빠진다. 이 음악은 목소리와도 같은데, 하고 싶은 말을 하는데에 불편해하거나 숨기는 감이 전혀 없어 순수한 영혼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다소 적나라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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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l Jazz, Cool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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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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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가 아닌 모드를 중심으로 연주를 펼치는 모달 재즈의 탄생을 알린 걸작. 빈번한 코드 변화의 복잡한 곡진행 대신 하나의 코드에 기초를 두었으며, 코드의 제약으로부터 해방된 즉흥연주는 보다 자연스럽게 연주자의 내적감성을 표출하게 되었다. 재즈 역사의 수많은 명작들 중에서도 최고 명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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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Fusion, Avant-garde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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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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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재즈 시대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린 혁명적인 작품. 재즈와 락을 결합하여 가공할만한 에너지를 분출해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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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Fusion, Avant-garde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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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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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즈의 천재적인 역량이 퓨전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며 엄청난 포스를 내뿜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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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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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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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레시브 그 자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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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Pop, 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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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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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light Shadow 하나만으로도 100점짜리다. Tubular bells만이 마이크 올드필드의 전부가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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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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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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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마이크를 데뷔작을 못 넘어선 아티스트라며 폄하하는 글들이 보이는데.....엄밀히 말해서 데뷔작말고도 명반을 많이 만들어 낸 건 팩트이다. 다만 데뷔작을 '넘어섰느냐'에 관해서는 이견이 많지만, 근데 솔직히 이정도 명반이 데뷔작이면 그 뒤에 그걸 못 넘어서도 좀 봐줘야 되는 거 아닌가. 마이크가 신도 아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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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ge, Celtic F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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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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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pie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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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Classical, Western Classical Music,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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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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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일즈의 작곡가이자 Adiemus의 리더이기도한 Karl Jenkins가 오케스트레이션과 지휘에, 피아니스트Lang Lang과 메조소프라노 보컬 Hayley Westenra가 참여했다. 구체의 음악이라는 제목처럼 광활하고심오한 우주의메시지를 풀 오케스트라에 담아내고 있다. 다재다능하고 천재적인 그의음악적역량이 느껴지는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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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Pop, New Age,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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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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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앨범으로 뉴에이지, 앰비언트성향의 음악들로 채워져있다. 밝고 아름다운 1번 light, 상대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2번 shade로 구성, 일정한 패턴의 리듬위에 몽환적인 신스 스트링과 기타, 피아노, 보컬로이드 등의 악기가 얹혀있다. ibiza 해변에서 노을을 보며 들을만한 음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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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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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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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 모든 악기를 연주하고 1천여회 이상의 오버더빙을 거친 역사적인 데뷔작이자 음악역사에서 언제나 회자되는 대작.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구성이 일품이다. 도입부 테마 멜로디는 엑소시스트 사운드트랙으로 쓰이기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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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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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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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올드필드의 솔로 데뷔작으로 많은 악기와 장비를 연주하고 다루면서 다중 녹음으로 완성한 앨범. UK 앨범차트 1위에 올랐으며 세계적으로 1,500만장이 넘게 팔렸는데, 20분이 넘는 대곡 2곡만을 담은 실험적인 앨범으로서는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프로그레시브 락 최고 걸작 중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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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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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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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경이롭다고 할 말밖에 없다. 20 몇개의 악기를 모두 연주했다는 사실이 놀랍거니와 이런 음악을 만들어낸 사실도 놀랍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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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New Age, World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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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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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멜로디가 많이 나와서 좋았지만 지루한 부분이 더 많았다. 몇 번 더 들어보면 괜찮아질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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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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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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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tubular bells에 95점을 준 것은 여기에 백점을 주기 위함이었다. 1집도 위대한 명반이지만 개인적으론 이 앨범을 더 선호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