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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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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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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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터너티브의 혁명이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음악적, 대중적 성공을 이루었던 너바나의 대표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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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Nois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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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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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품의 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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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Metal, Industrial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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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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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에서 진가가 더 나오는 밴드!!개인적으로 sin 너무 좋아~ 2013년 안산밸리서 공연 못본게..지금까지 한 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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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Metal, Industrial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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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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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하다... Sin은 명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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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Metal, Industrial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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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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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4번째로 구매한 앨범. 이보다 잔인한 음악은 나는 들어본 적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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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Metal, Industrial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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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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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에서의 다소 파퓰러한 사운드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장르는 다르지만) 마치 버줌의 Filosofem을 들었을때와 비슷한 감동을 받은..묘한 분위기의 은은하고 감성적 사운드와 '기계적 분노'가 공존하는 앨범입니다..Excell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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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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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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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적이라기보다는 대중적이라는 말이 더 적합한거같다. 내가 아는 한에서는 팝계에선 이런 음악을 지향하지 않는다. 근데 사실 내겐 아무런 자극이 없고 평범하니 대중적이라 할수도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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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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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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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내게 안맞는 밴드가 있다면 바로 나이트위시다. 유서가 될지도 모르겠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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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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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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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위시를 Dark Passion Play로 처음 알았기 때문인지 초기 나이트위시 작품에는 큰 애정이 없지만... 열개가 넘는 수록곡 하나하나가 버릴 게 없는지라 심포닉 메탈의 마스터피스를 칭하기에 부족함 없는 앨범이라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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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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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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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곡들과 별로인 곡들이 섞여있긴 한데 마지막 인스트루멘털 Sting of Remorse의 멜로디는 정말 희망차면서도 대미를 장식하는 느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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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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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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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면 수작 3,5,6,7,8,10,12정도면 베스트, 그중 2정도는 킬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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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unge, Alternative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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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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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토록 까이기만 하던 니켈백이 이젠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다만 장르적으로 봤을땐 다소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으나 이정도면 잘 컴백해서 돌아왔다. 타이틀 곡도 훌륭하지만 2, 3, 5, 9, 10번 트랙도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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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unge, Alternative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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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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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진짜 이 앨범은 강추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앨범을 접한것이 Photograph하고 Far away인데 나중에 앨범채로 들어보니 버릴 곡이 하나도 없다. 얼터락 좋아한다면 꼭 들어보길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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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unge, Alternative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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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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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에게 가장 소중한 의미를 가지는 앨범중 하나다. 특히나 3번트랙 Photograph는 너무나 아름답고 좋은곡이다. 행복해지는 느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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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Folk, Chamber Folk, Fol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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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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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그냥 가슴을 후벼판다. 이 앨범에서 가장 사랑하는 곡인 Day is done은 은근 락적인 느낌이 든다. 엘리엇 스미스 등을 좋아한다면 필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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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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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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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이 너무 단조롭다 그렇지만 멜로디는 좋다. 발음은 실소를 유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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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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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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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P 1의 클래스에 상당히 근접했다고 평가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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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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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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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의 재결합을 기념하는 앨범으로 "Concenrto Grosso Per 2"로 명명되었다. 1955년 프랑스에서 발표된 곡으로 그 후 많은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던 "Let It Be Me"가 히트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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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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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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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출생의 영화음악 작곡가 루이스 엔리케 바칼로프(Luis Enriquez Bacalov)와 함께 작업한 앨범으로, 호러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쓰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클래식과 락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내면서 아트락의 대표주자로 우뚝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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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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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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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시컬 록에 있어서 최고 명반이라 생각된다. 너무 잘 만들었다 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