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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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Burz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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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Burzum
5 reviews
preview  The Beatles preview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1967) (95/100)  2012-07-18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비틀즈 최고의 명반중에 하나로 꼽히는 페퍼앨범
컨셉앨범이면서 커버만큼 굉장히 다채로운 곡들로 가득하다
사이키앨범이라고는 하지만 딱히 사이키라기 보다 몇곡이 사이키한 느낌이 있다
비틀즈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곡을 쓰는듯하다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존레논과 폴 매카트니 이 말도 안되는 천재들의
파워게임을 보는듯 하다
사이키한 곡들은 대부분 존레논이 만들고
폴은 그 중간마다 여러장르를 혼합해서 집어 넣었다
거기다 시타르의 연주가 돋보이는 Within You Without You 같이 인도의 영향을
많이 받게된 조지의 노래도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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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ink Floyd preview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 (1967) (85/100)  2012-07-18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핑크 플로이드 1집 앨범
완벽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중반기 이후의 핑크 플로이드때와는 달리
초기작이다보니 숙성이 덜 된 사운드가 느껴집니다.
또한 닥사문이나 더월 같은 중후반 앨범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다 보니
약간의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입니다.
하지만 정말 순수하다고 할까..
초기 핑플의 리더인 시드가 대부분의 곡을 작곡했었고 보컬까지
다 해먹습니다.
이 앨범에서의 시드의 능력은 대단합니다.
대충 만든것 같으면서 심오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핑크 플로이드의 초기 사운드를 느껴보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필청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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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ink Floyd preview  The Dark Side of the Moon (1973) (100/100)  2012-07-18
The Dark Side of the Moon핑크 플로이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앨범인 The Dark Side of the Moon
로저워터스의 독재가 전 좋습니다.
왜냐면 로저워터스가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먹어야 이런 앨범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전곡 작사를 로저워터스가 하고 대부분의 노래에도 작곡에 참여 했습니다.
특히 Brain Damage,Eclipse 에서 느낄수 있는 로저워터스만이 만들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는 이 앨범의 마무리를 하기에 충분합니다.
전곡이 다 좋지만 Time이 이 앨범에서 가장 사랑 받는 곡이 아닐까 합니다.
핑플의 앨범을 접하게 된지는 꽤 되었지만
아직도 잠들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이 앨범을 들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이
저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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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ink Floyd preview  The Wall (1979) (100/100)  2012-07-18
The Wall내 인생 최고의 앨범 The Wall
이 앨범 하나로 정말 로저워터스란 인물이 왜 칭송을 받는지
절실하게 깨닫게 해준다.
로저워터스야 말로 핑크 플로이드 자체라고 생각된다.
핑크라는 가상의 인물의 출생에서 부터의 인생이야기를 한 앨범 담은 앨범
솔직히 이 앨범은 한두번 듣고 와 좋다 할만한 앨범은 아니다.
나 또한 몇번 듣고 이 앨범이 왜 명반 소리를 들을까 의문을 가진적이 있었다.
이 앨범의 스케일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은 로저워터스의 베를린 공연을
꼭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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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Beatles preview  Abbey Road (1969) (100/100)  2012-07-18
Abbey Road흔히들 sgt pepper's 앨범과 더불어 비틀즈 최고의 앨범이라 불리는 앨범.
이번앨범 만큼은 조지는 존과 폴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줍니다.
아무래도 폴의 입김이 가장 큰 앨범이긴 하지만 정말 Abbey Road야 말로
존 폴 조지의 힘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Something과 Here Comes the Sun은 조지의 명곡이자 Abby Road최고의 명곡..
이런 감성이 훗날 조지의 솔로앨범에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이 앨범의 백미는 너무나 유명한 후반부의 에비로드 메들리로
분위기가 다른곡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이어 놓아서 비틀즈 팬들에게
가장 사랑 받고 있는 트랙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앨범에서 비교 조차 할수 없는
폴의 아름다운 베이스 라인..
또한 비틀즈 입문하기에도 아주 좋은 앨범이라 비틀즈를 느껴보고 싶은 분에게
전 가장 추천하고 싶은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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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Burzum
16 comments
Animals preview  Pink Floyd preview  Animals (1977) (90/100)  2012-07-20
정치가 기업가 시민등을 개 돼지 양에 비유해서 노래를 한다 약간은 차가운 느낌의 앨범
몽타주 (Montage) preview  국카스텐 (Guckkasten) preview  몽타주 (Montage) (2012) [Single] (90/100)  2012-07-19
전규호는 기타 사운드는 진짜 국보급이다
The Final Cut preview  Pink Floyd preview  The Final Cut (1983) (90/100)  2012-07-19
로저워터스의 핑플에서의 마지막 앨범 이 앨범은 워터스의 독재의 끝을 보여준다 전곡 작사작곡 보컬까지 다 해먹는다 핑플 앨범이라기 보다 워터스 솔로라고 해도 될 앨범
Wish You Were Here preview  Pink Floyd preview  Wish You Were Here (1975) (95/100)  2012-07-19
핑플 최고의 명반중에 하나 핑플 최고의 서정적인 앨범이다
Atom Heart Mother preview  Pink Floyd preview  Atom Heart Mother (1970) (95/100)  2012-07-19
사이키에서 벗어나 핑플 스타일의 프로그레시브가 완성된 앨범 전설의 시작이라고 평하고 싶다
A Saucerful of Secrets preview  Pink Floyd preview  A Saucerful of Secrets (1968) (85/100)  2012-07-19
1집보다 더욱 난해해진다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시드와 시드의 대타로 들어온 길모어와의 바톤 터치를 하게 된다 시드의 음악성 폭발과 로저워터스의 존재감이 빛나는 앨범
Let It Be preview  The Beatles preview  Let It Be (1970) (95/100)  2012-07-19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Across the Universe 이곡 하나로도 이 앨범은 가치가 있다 존레논의 보컬이 왜이리 슬퍼 보이는지 ㅠㅠ
The Beatles (The White Album) preview  The Beatles preview  The Beatles (The White Album) (1968) (95/100)  2012-07-19
흔히 말하는 비틀즈의 5대 명반중에 가장 대중성이 강한 앨범 비틀즈 최고의 명곡중에 하나인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가 가슴을 울린다. 특히 Helter Skelter 는 나를 미치게 한다
Help! preview  The Beatles preview  Help! (1965) (90/100)  2012-07-19
헬프 앨범부터 비틀즈는 그야말로 아티스트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단순한 로큰롤 밴드에서 다양한 장르의 시도가 보인다
Beatles for Sale preview  The Beatles preview  Beatles for Sale (1964) (80/100)  2012-07-19
비틀즈 앨범중에 유일하게 별로 안 좋아하는 앨범 어쩌면 다음 앨범부터 미친 음악성을 뽐내기 위해 잠시 정체기 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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