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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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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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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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 행진은 계속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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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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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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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ser to the edge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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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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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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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를 뺀 블랙 메탈의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으나. 아틸라의 보컬이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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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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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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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카스가 아못을 영입해 이번엔 깔끔한 데스 메탈을 만들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1.2.8,9.10번 트랙을 제외하면 매력있는 트랙이 없다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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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d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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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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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면은 (you suffer까지) 하드코어 펑크적 성향이 남아있다. b면은 더 그라인드코어적이다. 아무래도 초입자들에게는 비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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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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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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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dcore Punk와 Crossover의 접점을 잘 찾은 앨범. 어느 하나 치우치지 않고 균등한 밸런스의 구성으로 짜여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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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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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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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에 공백을 꺠고 무려(?) Century Media로 이직하며 든든한 지원 속에 이들의 입지를 다시 다지게 해준 앨범. Punk의 잔재는 거의 사라지고 Thrash Riff의 공격성을 많이 받아들였다. 전작들보다 더욱 선동적인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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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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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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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레이블로 옮기고 한층 성숙한 사운드로 돌아왔다. 묵직한 Bass톤이 곡을 꽉 채워주며 Groove에 치중되지 않는 섬세함까지 엿들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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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Hardcore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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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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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hazard 앨범 중 가장 나은 것 같다. Nu Metal의 흔적이 있지만 실험적인 구성과 화려한 게스트들도 본작에 가치를 높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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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Rock, Pop Rock, Synth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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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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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고풍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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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Pop, Alternative R&B, Post-Dub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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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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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다. 깔끔하고 강렬하고 애절하고 흥분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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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Southern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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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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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바로 서던 락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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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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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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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보다 훨씬 나은 앨범. 3번을 제일 잘 들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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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R&B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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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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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곡이 버릴게 없는 앨범. 이후로 이런 퀄리티의 음악은 나오지 않고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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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Urban,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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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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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절한 분위기의 Rainy Day를 수록하고 있다. 이곡은 에일리의 곡중 저녁하늘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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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Rock, Roots Rock, Country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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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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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목가적인 사이키델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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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op,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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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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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터 스켈터가 메탈의 효시라는건 개소리 맞는데 점수를 저 따위로 줄 정도의 앨범이냐? 맨날 내장이 어쩌구 피가 어쩌구 하는 역겨운 노래만 들으니 생각이 저러지 어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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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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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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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이 요즘 펑크와 비슷한게 아니라, 요즘 펑크가 걸작을 리스펙트 한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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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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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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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빡세게 몰아치는가 하면 홍수같이 쏟아지는 멜로디를 들려주기도 하는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다. 굿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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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Band,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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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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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기 앨범들은 피아노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많이 활용한 곡들인데 이 앨범만 좋다. 다음 작은...그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