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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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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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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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으로 메탈은 완전히 주류 밖으로 밀려나게 된다. 하지만 미워할 수도 없는 노릇이, 노래들은 좋으니까... 특이하게도 멜로디가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쉽게 질리지는 않는 독특한 맛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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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unk, Emo,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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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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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들을 땐 좋은데 음이 단순해서 갈 수록 안 찾게 된다. 그래도 신나는 2번 트랙, 7번 트랙의 포문을 여는 야성적인 드럼이나 12번의 잔잔하면서도 음울함이 감춰진 느낌은 좋다. WttBP? 굳이 말을 해야 되겠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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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unge, Alternative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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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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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선 형님들은 이 앨범이 갑이셨지... 이 앨범으로 푸 파이터즈는 너바나의 후광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봐도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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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Blues Rock, Roots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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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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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같이 강렬한 리프가 나오는 트랙들을 제외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하다. 하지만 서정적이면서 은은한 맛에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 할 것이다. 여러번 들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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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pop,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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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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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개명반. 허나 모던락들은 내 귀에 잘 안 들어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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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op,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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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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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발, 뭔 말이 더 필요한가? Revolution 9만 빼면 버릴 곡이 하나도 없다. 특히 Blackbird는 들을 수록 잔잔한 맛이 깊이 더해지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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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sychedelic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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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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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번 트랙은 락이라기 보단 팝적인 느낌인 노래도 있고 시대상을 반영한 사이키델릭한 곡도 있지만 전체적인 질은 높다. 역시 이 앨범의 백미는 13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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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Opera, Progress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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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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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핑크 플로이드의 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또 로저 워터스의 송라이팅 능력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하지만 제일 좋은 노래는 데이빗 길모어가 작곡했다는 게 함정. 스토리도 군중 속에서 외로움을 한 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공감이 갈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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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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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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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멤버들은 약을 안 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한 거 아닌가? 인간적으로 약을 빨지 않고서야 Shine on You crazy Diamond가 나올 수가 없다. Have a Cigar의 기타 퍼포먼스나 Wish You Were Here의 서정적인 사운드도 눈여겨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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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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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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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 플로이드의 맛이 살아 숨쉬면서도 이지 리스닝이 가능한, 청자 친화적인 앨범. 딴 건 몰라도 1번, 6번 트랙은 꼭 들어봐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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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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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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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키델릭한 핑크 플로이드는 취향에 잘 안 맞지만 음악들은 좋으니 10점만 깐다. 특히 7번 트랙은 시종일관 청자를 어지럽게 해준다. 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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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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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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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끝까지 놓칠 가사나 음은 한 가지도 없다. 진정 프로그레시브의 알파이자 오메가, 핑크 플로이드의 가장 위대한 앨범을 들어봤는가? 들어보지 않았으면 지금 당장 들어봐라. 두 번 세 번 듣고 지인들에게도 권해라. 지금 당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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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A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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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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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nt to Know What Love Is 한 곡으로도 충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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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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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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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k와 Ray 이후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대중성과 음악성 두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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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Symphonic Rock, Hard Rock, Visual 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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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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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츠의 곡이 많아져 분위기는 밝아졌지만 지나치게 대중적인 앨범이 되어버렸다. 추천곡 : 1,4,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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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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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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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에 킬링 트랙이 다수 포진해 있긴 했지만 앨범 전체의 관점에서 보면 이 앨범이 가장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추천곡 : 4, 5, 6,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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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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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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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는 이 앨범이 가장 좋았다. 깔끔하다고 해야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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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J-Roc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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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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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Queens are trump 와 声를 제외하곤 그리 좋다는 것을 못느끼겠다. 게다가 앨범이 나올수록 많아지는 악기 소리(특히 신디사이저)와 이를 더 망치는 엔지니어링이 몰입을 방해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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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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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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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한장만 내고 쫑낸 나름 전설의 밴드. You Get What You Give, 아직까지는 내가 들어본 최고의 팝송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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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Hardcore, Noise Rock, Alternat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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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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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멧의 칼박 그루브 드러머 John Stanier의 행적을 뒤지다가 알게된 호주 밴드. 헬멧과 거의 대동소이한 음악이다. 단순&반복의 미가 잘 살아있는 리프운용에 John Stanier 특유의 칼박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헬멧 판박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