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
|
Heavy Metal, Power Metal
|
2012-07-17
|
|
| 변함없으면서도 한층 더 성숙된 세련된 느낌. 드라마틱한 완급조절이 돋보이며 멜로디가 일품임. 이들 앨범중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함. Evil Spell 강력 추천 | ||
|
Heavy Metal, Hard Rock
|
2019-02-27
|
|
| 2집 앨범으로, 직선적이었던 데뷔작에 비해 한층 유려해진 모습이다. 멜로딕하고 박진감 넘치는 진행에 몸이 저절로 뜰썩인다. Heavy Metal 전성기의 한 축을 담당했던 음반으로 꼽기에 손색이 없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지녔다. 보컬의 Ronnie Atkins와 기타의 Ken Hammer가 모든 곡을 작사/작곡하였다. | ||
|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
2019-05-25
|
|
| 귀여운 클래식 느낌. 상당히 귀엽다 | ||
|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
2017-09-06
|
|
| 이탈리안 아트록을 대표하는 보물중 하나. 그 안에서도 가장 보석처럼 빛나는 1번트랙.. | ||
|
Symphonic Prog, Progressive Rock
|
2017-03-03
|
|
| 그 기준은 잘 모르지만, 동양적인 풍의 곡들에도 에픽이란 수식어를 붙이곤 하는데 같은 수식어 내에서 완전한 대척점에 있는 음악이 이런 느낌일거다. 클래식 영향을 아주 거하게 받았음을 드러내는 프록 락. | ||
|
Symphonic Prog, Progressive Rock
|
2015-11-22
|
|
| 아기자기한 클래식느낌. 상당히 깔끔하다. | ||
|
Instrumental, Post-Rock, Post-Metal, Ambient
|
2016-11-24
|
|
| "Everything Is Beautiful" is a splendid post-rock album that should be listened as a whole in order to fully enjoy it. | ||
|
Thrash Metal, Death Metal
|
2012-07-22
|
|
| 원초적인 데스메탈, 중간중간에 삽입된, 대놓고 사타니즘을 표현하려한 리프들이 쫄깃하다, 어설픈 블라스트비트도 무섭게 들린다, 본작이 발매될 시기에 주를 이루었던 쓰래쉬기타톤이 그립다, 가사또한 시원하게 직설적이다 | ||
|
Trip Hop
|
2015-07-01
|
|
| 우울함과 슬픔의 극치.여러 안좋은 일이 겹쳤을 때, Roads를 듣고 운 기억이 있다. 내겐 favorite하면서도 슬픔 때문에 이따금씩 꺼려지는 앨범. | ||
|
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
2015-07-21
|
|
| A realistic, great concept plus the songs that fit just right with it. | ||
|
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
2015-07-21
|
|
| Great great! Amazing '00s prog album. | ||
|
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
2015-03-31
|
|
| 이 앨범부터 헤비해졌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 ||
|
Dance-pop, electro-rock
|
2013-08-15
|
|
| 메이저로 전향하면서 자신의 색깔을 유지한 점을 높게 쳐주겠다.. 하지만 릴웨인의 랩은 적응이 안된다 전혀 모르던 사람이 처음 접하기엔 좋은듯 | ||
|
Rap Rock, Grebo
|
2021-04-18
|
|
| 특별한 사운드라기 보다는 난잡한 느낌이 더 강하다. 청자에게 들려주려는 방법이 다소 서툴러 보이는 앨범. | ||
|
Rap Rock, Grebo, Hip Hop
|
2021-04-18
|
|
| 곡의 완성도가 지나치게 떨어지며, 무의미하게 곡을 늘어뜨려 지루함을 가중시켰다. | ||
|
AOR
|
2019-03-09
|
|
| Michael Kiske와 Pink Cream 69의 베이시스트 Dennis Ward가 주도하는 밴드의 데뷔작이다. Keeper 시리즈 이후에 Kiske가 발표한 앨범들 중에서 가장 멜로디가 뛰어나다. 들을수록 진국인 고품격 멜로디의 향연이다. 보컬의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보이스는 보름달빛처럼 곡들의 매력을 은은하게 비춰낸다. Dennis Ward가 대부분의 곡을 썼으며 직접 프로듀싱하였다. | ||
|
Alternative Rock, Indie Rock
|
2015-07-29
|
|
| The perfect Alt rock album! | ||
|
Alternative Rock, Indie Rock
|
2015-07-29
|
|
| The pixies at their early stage had quite some nice, freash songs to offer. | ||
|
Alternative Rock, Indie Rock
|
2015-01-12
|
|
| Fight Club 덕분에 알게된 음악 | ||
|
Alternative Rock, Indie Rock
|
2014-09-16
|
|
| 두리틀도 좋지만 1집의 좀 더 로파이스러움이 더욱이 와닿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