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
|
K-Pop, Dance-Pop, Hip Hop, Rap
|
2019-09-13
|
|
| 개인적인 감상은 다르겠으나, 어쨌든 한국 대중음악계를 완전히 뒤집어 버리고 하나의 분기점이 되어버린 것만은 팩트. | ||
|
K-Pop, Dance-Pop, Hip Hop, Rap
|
2015-10-20
|
|
| 그당시 한국 음악에 의미(95) + 당시 국민학생으로 받은 충격 (100) + 그당시 인터네셔널 음악적 측면에서 (70) + 지금 듣고 평가 (75) / 평균 = 85 | ||
|
K-Pop, Dance-Pop, Hip Hop, Rap
|
2015-06-26
|
|
| 지금 들어도 기발하고 기가 막힌 곡들인데 당시엔 어땠을까? 그야말로 가요계를 전복시킨 혁명적인 명반. 록음악 쇠퇴기에 시나위 베이시스트였던 서태지의 랩/댄스 초이스는 탁월했다고 본다. | ||
|
K-Pop, Dance-Pop, Hip Hop, Rap
|
2015-01-07
|
|
| 여러 논란을 다 떠나서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인정받아 마땅한 것이다. | ||
|
K-Pop, Dance-Pop, Hip Hop, Rap
|
2013-03-01
|
|
| 당시 가요계에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엄청난 인기와 함께 '서태지신드롬'을 일으킨 바로 그 문제작입니다..Excellent!!! | ||
|
Alternative Rock, Electronic
|
2015-06-26
|
|
| 처음에는 실망했다.갠적으론 예전처럼 강렬한 사운드를 원했기에..그래서 이때부터 서태지를 잘 듣지 않았지만 어느 순간 이 곡들의 멜로디가 떠오르고 흥얼거리기 시작했다.헐...발매된 지 5년이 지나서야 귀에 걸리게 된 앨범. | ||
|
Alternative Rock, Electronic
|
2013-08-06
|
|
| 항상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서태지 답게 여러가지를 시도한 흔적이 보인다. 자연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음악들로 가득하다. 뒤의 리믹스 트랙은 원곡들에 비해서 그닥인 것 같다. | ||
|
Alternative Rock, Electronic
|
2012-09-01
|
|
| 신디사이저의 느낌으로 오는데 성공. '맑고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다 | ||
|
Emo, Alternative Rock
|
2015-06-26
|
|
| 이모코어. 거친 혹은 여린 사운드에 서태지의 미성 보컬이 잘 녹아들어 갔으며, 멜로디 감각은 진짜 탁월했다고 보지만, 이 때부터 서태지에 대한 여파는 서서히 줄어들고 있었다. | ||
|
Emo, Alternative Rock
|
2015-01-07
|
|
| 나에게는 첫사랑 같은 앨범 | ||
|
Emo, Alternative Rock
|
2013-08-06
|
|
| 서태지만의 거친 메시지가 가득 담긴 앨범. | ||
|
Emo, Alternative Rock
|
2012-09-01
|
|
| 딱 중간. 듣기는 좋지만 어떤 부분을 논하고 다른 영감을 부여하는 점에서는 부족하다 | ||
|
Alternative Rock, Rap Metal
|
2015-08-05
|
|
| 학교앞 정말작은음반가게서 예약하고 줄서서 샀던기억이 있다..ㅋ 모 이당시만 해도 앨범만 내줘도 엎드려 다들 절할 분위기 였던듯.ㅋ.테이크6는 좋았다!!.. | ||
|
Alternative Rock, Rap Metal
|
2015-06-26
|
|
| 발매 당시 미적찌근한 평론가들의 반응이 이해가 안갔다. 곡수나 러닝타임은 미니앨범마냥 턱없이 부족한데 내용물은 그야말로 서태지의 음악적 역량이 맘껏 발휘된 결과물이니 말이다. 이건 진짜 잘 만들었다. | ||
|
Alternative Rock, Rap Metal
|
2015-01-07
|
|
| 어렸을 땐 이게 진짜 명반이고 서태지가 진짜 천재라고 생각했는데, 어렸으니까 | ||
|
Thrash Metal
|
2012-07-22
|
|
| 공식1집은 아니지만, 세상에 이들을 알린 데뷔앨범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놀라울 따름이다, 당연히 사운드가 설익기는 하지만, 무식하게 갈아버리는 기타리프를 통해 밴드의 정체성이 데뷔때부터 확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 ||
|
Electronic, Soundtrack
|
2015-09-19
|
|
| Chiyoko's Theme and Run are the only tracks I really liked. Fine movie, btw. | ||
|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
2022-08-17
|
|
| Selling England by the Pound not my fav by them but still good | ||
|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
2017-12-06
|
|
| 프로그레시브 락을 대표하는 명반 중 하나인 제네시스의 다섯 번째 앨범이다. 밴드의 첫 번째 히트 싱글인 "I Know What I Like (In Your Wardrobe)"을 수록하고 있다. 영국 앨범차트 3위, 이탈리아 앨범차트 4위까지 올랐으며 RIAA 골드 레코드(50만장) 인증을 획득하였다. | ||
|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
2015-01-07
|
|
| 제네시스의 괴물같은 걸작! 전율의 시네마 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