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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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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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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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플랜트의 초고음을 원하는 사람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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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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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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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das Priest의 여섯 번째 정규 라이브 앨범으로 2015년 8월 1일에 펼쳐진 Wacken Open Air 공연 실황이다. 다소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2009년 라이브 앨범 "A Touch of Evil: Live"와 비교하여 한층 만족스러운 퍼포먼스와 완성도를 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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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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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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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비장미가 느껴지는 힘찬 파워메탈. 시작부터 헬로윈과는 다른 음악적 방향성을 표출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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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Opera, Pop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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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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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끝까지 멋진 음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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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Opera, Pop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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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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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드 룬그렌의 포스를 엿볼 수 있는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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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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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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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에 공백을 꺠고 무려(?) Century Media로 이직하며 든든한 지원 속에 이들의 입지를 다시 다지게 해준 앨범. Punk의 잔재는 거의 사라지고 Thrash Riff의 공격성을 많이 받아들였다. 전작들보다 더욱 선동적인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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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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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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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의 음악이면 다음 작품에 대해 충분히 기대감을 가질 만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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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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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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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론의 여지가 없는 허세떡칠 쓰레기음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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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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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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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번은 끝내준다 6번도 괜찮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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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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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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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think it's worst from Hagar-era, but ni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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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Glam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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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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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Lion에서 좋은 궁합을 보였던 Kal Swan과 Doug Aldrich가 다시 뭉쳤다. 칼 스완의 화끈한 허스키 보컬과 더그 알드리치의 휘몰아치는 폭풍 기타 솔로가 빛을 발한다. 일본에서는 큰 인기를 누렸으나 시기가 시기인 만큼 영미권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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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Dance-Pop, Funk, Pop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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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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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릴러-배드-댄져러스 연작은 닥치고 백점. 왜냐면 난 bad하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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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Dance-Pop, Funk, Pop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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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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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스를 의식하고 발표한 앨범이라죠. 타이틀 동명 곡보다는 후반 트랙들이 끌립니다. Smooth Criminal의 비트감! 전체적으로는 이 앨범이 가장 좋은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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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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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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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얼의 첫 솔로 앨범이자 리메이크 앨범. 기존의 명곡들이 나얼만의 감각으로 재탄생하였다. 원곡이 생각이 안날만큼 소울의 향기가 짙으며, 모든곡의 완성도가 빼어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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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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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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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훌륭한 앨범에 평점이 없다닛!! 나얼의 감각과 소울로 명곡들을 재해석하다. 뜬금없이 등장하는 찬송가는 싫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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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Blues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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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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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큰롤은 이들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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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Blues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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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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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가 영어권국가로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게 해준 하드락과 헤비메탈의 정확한 경계선에 서 있는 경쾌한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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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Blues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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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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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앨범! 이곳 첫 커멘트는 ACDC로 남겨본다. 굉장히 인상깊은 기타리프의 타이틀곡 하나만으로도 80점은 먹고들어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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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Glam Metal, 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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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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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 앨범으로 Heavy Metal, Hard Rock 및 Glam Metal 세 가지 스타일이 이상적으로 균형을 이룬 사운드를 들려준다. George Lynch의 날카로운 프레이즈 속에서 번뜩이는 애상적인 멜로디 라인이 압권이다. 밴드 Discography의 정점으로서 상업적으로도 가장 크게 성공했다. 본작의 투어 이후 해산하게 되는데, 조지 린치는 Lynch Mob을 결성하며 Don Dokken은 솔로 활동을 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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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Soul, F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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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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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얼의 두 번째 정규 앨범 "Sound Doctrine"의 세 번째 싱글이다. 펑크와 신스의 매력을 잔뜩 머금은 R&B 음악을 들려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