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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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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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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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emacy와 Animals 외엔 그닥 건질게...웬지 트리뷰트 밴드인 느낌이 더 강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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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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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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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 보다 더 어둡고 헤비해진 느낌으로 돌아왔다. 아쉬운 점은 중간에 한,두 곡들이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짝 상반 시킨다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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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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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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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무덤에 가져갈 앨범을 몇장 고르라 하면 이 앨범은 반드시 들고 간다. 힘들었을때 너무나도 위로가 되준 앨범이라서 더욱 각별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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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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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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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에 살짝 지루한 곡들이 있긴 하지만 명곡들이 웬만하면 다 커버해 주는거 같다. 2,3,4,5,8,10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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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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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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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딩때 MTV를 보다가 우연히 New Born 뮤비를 보고 완전 충격을 먹었었다. 그때 처음으로 락을 접하게 됐었는데 린킨파크와 더불어 그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리고 뮤즈 초창기의 어두움과 우울함을 좋아하고 그걸 제일 잘 보여준 앨범이라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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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Electronic,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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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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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 해야지 진가를 느낄 수 있는듯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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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Rock, Nu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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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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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곡들은 원곡을 능가하긴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곡들은 너무 맥이 빠지는 듯. Points of Authority, Pushing Me Away, Runaway, Crawling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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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Metal, Ra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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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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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와 더불어 날 락으로 인도해준 앨범. 어렸을때 In the End을 처음들은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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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Ra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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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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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락씬 사운드가 약해진거 같다고 일랙트릭에 의존 했던 지난 두 앨범에 비해 기타 비중을 엄청 늘린 작품. 결과물은 꽤 만족스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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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Metal, Metalcore, Death Metal, Doom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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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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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의 노선을 따라가지만 좀 더 난해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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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Metal, Metalcore, Death Metal, Doom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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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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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의 최고의 명반. 그들의 서정성과 거의 데스메탈에 가까운 파괴성과 오리엔탈적인 사운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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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ardcore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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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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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넴의 최고의 명반. 어렸을때 스텐을 무한반복으로 들었던적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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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Dance-Pop, Electr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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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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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아이돌 음악도 조금씩 들었지만 일렉트릭 쇼크만큼 강렬한 곡은 아직 못 들었다. 타이틀곡 외에도 제트별이나 Beautiful Stranger 좋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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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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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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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y good albu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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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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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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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o great albu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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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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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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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me this is the best Cher album ever. My all time favorite song is Chasity's Su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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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Dance-Pop, Hip Hop, 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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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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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감상은 다르겠으나, 어쨌든 한국 대중음악계를 완전히 뒤집어 버리고 하나의 분기점이 되어버린 것만은 팩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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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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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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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 앨범을 기대한다면 사실 기대에 어긋난다. 기본적으로는 포크에 기반을 둔, 듣기 좋은 팝 앨범에 가깝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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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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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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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품을 좀 걷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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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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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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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공해에 가까운 데이브 머스테인의 보컬이 앨범의 점수를 마이너스 무한대로 깎아먹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