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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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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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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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곡은 이해 불가, 첫번째 트랙을 듣노라면 첫번째 내한공연떄로 빙의되곤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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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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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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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cd의 1,4 2cd의 7는 오리지날보다 훨씬 좋다. 엑스재팬으로 치면 Live Live Live Extra 앨범의 Weekend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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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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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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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 메이든식 철학의 정점을 달리는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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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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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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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세기 최고의 귀환! 1,2,3,4,9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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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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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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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tureal은 정말 귀여운 곡이다 ㅋㅋ 그래도 클랜스맨은 좀 괜찮다 결국 전작보다는 쬐끔 낫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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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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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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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 앨범 모두 불쌍한 앨범.... 무미건조한 그의 목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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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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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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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러니하게도 타이틀곡 Fear Of The Dark에 가려져 저평가되는듯한 불운의 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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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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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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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다. 에이드리안 스미스의 탈퇴와 야닉거스의 영입으로 날카롭고 건조하며 남성스러워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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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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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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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프로그레시브라는 말로 수식을 하고 나서야 프로그레시브함을 느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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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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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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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과 7번은 처음만 귀가 솔깃해질 정도. Wasted Years는 너무 좋다. 전체적으로 인내가 필요할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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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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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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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on Maiden의 Iron Maiden을 위한 Iron Maiden에 의한 최고의 라이브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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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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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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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s High만큼 세련되게 시작되는 헤비메탈곡이 또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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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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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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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1번~5번 트랙까지 추천 Flight Of Icarus의 솔로는 단연 아이언 메이든의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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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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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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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번트랙이 참 맛깔난다. 3번트랙의 디아노의 랩(?)은 정말 일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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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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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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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우상들의 처녀작 1번트랙부터 헤비메탈의 원초성은 시작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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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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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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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태어나서 산 라이브앨범 라센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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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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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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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로서는 중후반기의 명곡들로 포진되어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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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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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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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다스의 Screaming For Vengeance 와 더불어, NWOBHM 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앨범, 내용의 통일성은 물론, 곡들의 배치, 개별곡들의 수준이 매우 뛰어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부정할 수 없는, 아이언메이든의 최고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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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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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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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넘버 The Trooper 가 수록된 명작, 전작에 비해 드라마틱함은 조금 덜하다, 다만 아이언메이든스러운 곡들이 넘쳐나는 것 만으로도 즐겨듣게되는 앨범이다, NWOBHM 이라 불리기에 손색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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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NWOB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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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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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달리기 리프의 시작, 브루스디킨슨의 영입은 이들의 밴드사에서 최고의 결정이다, 마지막트랙은 아이언메이든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작품이며, 웅장하고 서사적인 맛이 일품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