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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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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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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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케이스와 빵빵한 부클릿으로 소장 가치가 있음. 음원은 리마스터링 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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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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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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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다스이스캐리옷의 유작. 1번트랙의 감동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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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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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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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바닥에 키보드가 끊임없이 깔아 주지만 두드러지지 않고 물흐르듯이 합일 되는것이 인상적인 앨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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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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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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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이 상당히 좋습니다. 상당히 로우하면서도 멜로디가 살아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너무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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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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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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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없고 감동도 없고.. 아직은 미숙한 앨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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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unk, Pun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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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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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at! A collection of gems that didn't make it to the two studio albums. Another good song is called Ceremony, it made it in the New Order album Substa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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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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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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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k and gloomy post punk, with really amazing and insightful(ha!) lyrics. Too bad Ian died so earl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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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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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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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amazing gloomy post punk album! Probably their best known wor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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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R, Pop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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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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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는 이 앨범이 뒷 앨범보다 좋은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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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R,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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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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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arate Ways (Worlds Apart)와 Faithfully가 빛을 발하는 저니 최고 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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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ent, Chill Out, Downtempo,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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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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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 remarkable, but enjoyable album nonetheless. Chill out music lovers might find it a good list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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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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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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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of the best live performances ever to be recorde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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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Blues Rock, Pop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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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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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존 메이어 앨범. 깔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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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Hard B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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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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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 역사상 최고의 색소포니스트라 칭할만한 John Coltrane의 초기 명반으로 Blue Note에서 선보인 유일한 리더작이다. 3관(saxophone, trumpet, trombone)을 포함하는 Sextet 편성을 바탕으로 하드 밥의 진수를 들려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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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l Jazz, Post-Bop,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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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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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만 해도 하늘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재즈 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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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garde Jazz, Modal Jazz, Free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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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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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콜트레인의 대표작 중 하나. 헤로인 중독으로 생명을 위협받던 자신을 구원해준 신에 대한 헌정의 성격을 지닌다. 영적인 깨달음에 다다른 듯한 신들린 연주가 앨범 곳곳에서 포효한다. 신비롭고 토속적인 느낌도 묻어난다. 아방가르드 재즈와 프리 재즈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불멸의 걸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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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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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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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계의 사부, 조 새트리아니의 두 번째 앨범. 데뷔작에 비해 재즈 요소가 줄어들었으며 한층 강력한 락음악을 들려준다. 연주 앨범임에도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하였으며 RIAA 플래티넘을 인증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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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R&B, Neo-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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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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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R&B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조의 세 번째 앨범으로 커리어 최대 히트작이다. 빌보드 앨범차트 2위에 올랐으며 RIAA 트리플 플래티넘(300만장 이상 판매) 인증을 받았다. 싱글 "Stutter"은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I Wanna Know"은 4위에 올랐다. 본작 이후 점차적으로 하향세를 걷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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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R&B, Smooth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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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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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끈적끈적한 슬로우잼의 향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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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Rumba, Milonga, Merengue, Ranchera, Ballad, 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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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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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ic Spanish album with excellent poetic lyric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