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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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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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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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노가 연설적으로 훈계조로 말하듯이 노래한다곤 하지만 어차피 난 한국사람이니^^ 음악은 굉장한 수준이다.With or Without You는 주로 뉴에이지를 들으시는 울 아버지도 즐겨 들으시는 명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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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Modern Rock, Indie Rock, Post-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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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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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펑크,하드코어 일색이었던 인디씬에 새 지평을 연 앨범. 참으로 소소하고 부드러운 앨범이다. 가삿말 또한 굉장히 일상적이고 소박하다.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은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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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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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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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뭔 할말이 필요할까...톰요크는 미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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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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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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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차시절 최고의 명반. 조선펑크가 뭔지 제대로 정의를 내린 음반이고, 일방적인 분노의 표출뿐만 아닌 예술성까지 두루갖춘 요근래엔 보기힘든 명반이다.Disc 2가 작살이었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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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gaze, Noise Pop, Dream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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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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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 EP 앨범 두 장을 합쳐놓은 일종의 컴필앨범.별다른 말은 안하겠고, 그냥 좋다. 개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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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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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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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를 끌어내리고 판도를 바꾼 센세이셔널한 명반.얼터너티브 록의 시작,펑크의 귀환 수식어가 많다.과대평가되었다는 평가도 있는데 나도 일부는 동의한다. 전체를 동의하기엔 이 앨범은 상당히 뛰어나다. 함부로 커버가 가능하지 않는 곡 - Smells Like Teen Spiri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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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op,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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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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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전체의 흐름은 뒤틀어져 있다. 당시 서로 안좋은 감정을 갖고 만든, 단합력이 최고인 상태서 만든 러버소울과는 대조된다. 하지만 내용물은 존나 놀랍다. 흐름은 뒤틀어져 있어도 이질적이 아닌 독특했고, 곡 하나하나 위력을 발휘한다.다만 Revolution 9은 무섭고 난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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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op,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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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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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명반들 중에선 귀에 잘 안걸리는 앨범이다.뭐 많이 친해지려고 노력중에 있지만 ㅋㅋ.Eleanor Rigby나 I'm Only Sleeping ,Here, There and Everywhere 그리고 링고형이 보컬을 맡은 Yellow Submarine등 명곡들이 포진되있는 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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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Rock, 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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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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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에선 딱히 록적인 느낌은 찾아보기 힘들었지만(내가 알기론 최성원씨 주도로 만들어졌다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영혼을 흔들어버리기에 충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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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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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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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층 강도가 완화되고 더 수많은 록매니아들에게 어필하기 딱 좋은 앨범을 만들어냈다. 일각에선 서태지컴퍼니 들어가서 이리된게 아니냐?라고 하지만 당연 개소리다. 전혀 관련이 없는데..여튼 개인적으로 피아의 호감은 여기까지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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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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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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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펑크 명반 중 하나. 길 잃고 방황하는 젊은세대들에게 이들의 노래는 더없는 힘이 될 것이다. 가삿말들이 하나같이 와닿았고, 리프 또한 에너지가 촬촬 넘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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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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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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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이 충만한 이모코어. 이승주의 보컬은 (생긴것과 다르게) 매력적인 보이스에 호소력이 짙어서 너무 좋았다. 샤우팅도 잘 내지르고..내가 널 어떻게 잊어,Crying On,Tomorrow,Hero 등이 좋았고, 작살난 건 Sorry 2,Trust Me 그리고 커버곡인 Crave.이거슨 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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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Metal, Rap Rock, Rap Metal,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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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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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과 2집의 장점들을 한데 믹스해버린 2000년 명반.서태지 6집과 함께 주목을 받았고, 이에 따라서 판매량도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Hot dog부터 Take Look Around까지는 걍 미쳐버리고 그 이후엔 밍밍했다.하지만 앞부분은 확실히 95점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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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Metal, Rap Rock, Rap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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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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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창기 림프비즈킷의 분노와 불만,조롱,냉소가 응집되있는 초기명반. Raw한 사운드와 프레드 더스트의 일명 날라리 랩?과 거친 샤우팅이 돋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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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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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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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의 확실한 재기 앨범. 사운드적으로 발전했다. 6집에서 보여준 풍부함을 타앨범들에 잘 접목시켰다. 아쉬운건 리프에 있어서 창의성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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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Disco, Blue Eyed Soul, Sof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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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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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지스를 접할 때 이 앨범으로 접했다. 이들은 첨에 소프트록을 했다가 디스코로 전향한 케이스인데 Hoilday,Massachusetts는 명곡이지만 후기의 댄스곡들도 정말 훌륭하다.Alone 이 곡은 진짜 많이 들었는데ㅋ 가성이 가장 기억에 남는 그룹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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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Jazz, Korean Traditional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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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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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다 리메이크곡들로 채워져 있지만 오히려 원곡을 능가하는 전율을 느꼈다. 이 분은 따로 음악공부를 받아보신 적도 없고 그저 자연스러운 흥얼거림이다.이게 진정 음악이 아닐까.내가 생각하기로 국내 1위 보컬리스트로 꼽고싶다. 봄비 들을 때 울 뻔했다.감동먹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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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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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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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음악을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외국 New age,Celts 음악을 듣는 것 같기도 하다. 담다디를 부르던 앙증맞던 여가수가 이런 명반을 만든 것 자체가 혁신이다. 캐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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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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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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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경이롭다고 할 말밖에 없다. 20 몇개의 악기를 모두 연주했다는 사실이 놀랍거니와 이런 음악을 만들어낸 사실도 놀랍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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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 Ambient, Spac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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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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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년의 영화 '달세계 여행' soundtrack 앨범. 주제만큼이나 우주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며, 일렉트로니카 외에도 Krautrock,Space rock,Ambient의 감성 또한 충만하다.하나의 록 앨범을 듣는 듯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