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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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lassical New Age, Contemporary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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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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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니의 로맨틱한 피아노앨범. 특유의 멜로디메이킹이 살아있으며 개인적으론 다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의 앨범보다 월등히 앞서는, 현존하는 뉴에이지 피아노 앨범중 최고로 꼽고싶은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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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ge, Symphonic Prog, Contemporary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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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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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gles님의 추천으로 사게 된 앨범! 꼭 DVD로 영상을 같이 보세요. 멋진음악과 Acropolis의 멋진광경이 귀와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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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ge, Progressive Electronic, Contemporary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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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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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쾌하고 빠른 터치의 'Swept Away' 를 필두로 하여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신선한 New Age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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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ge, Progressive Electronic, Contemporary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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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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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한밤중에 들으면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사운드에 이끌려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어 주었던..진정한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 내 생애 몇 안되는 걸작이자 최고의 뉴에이지 앨범중 하나입니다..Perfec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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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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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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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 Blood, Sadistic Desire, Standing Sex는 정말 최고다. 스튜디오보다 1000배는 족히 멋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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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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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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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요시키는 뭐가 그렇게 아파서 처절하게 울부짖은 걸까. 한때 내 심장을 후벼 팠던 가사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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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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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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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얏빠리 YOSHIKI 천재데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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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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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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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ent Jealousy의 격정 Say Anything의 아름다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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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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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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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요시키 빠다. 요시키는 진정 천재다. 동양인중 요시키만한 감성을 가진이는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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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Hip Hop, East Coast Hip Hop, Boom 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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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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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처럼 힙합에 무지한 사람들에게도 참맛을 알려주는 앨범. 멤버들의 다채로운 래핑으로 힙합이란 장르의 이모저모를 쏙쏙 즐길 수 있다. 6번 곡에선 진행이 군더더기 없는 듯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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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Hip Hop, East Coast Hip Hop, Boom 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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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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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힙합을 잘 모른다. 그러나 이 엘범은 의심없이 내가 아는 음악들 중 단연코 최고 명작의 반열에 올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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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Hip Hop, East Coast Hip Hop, Boom 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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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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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이라는 그 본질적인 의미가 무엇인가를 이 명작에서 느끼면 된다. 이 앨범을 듣지 않고 힙합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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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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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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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결성 이후 세 번째 앨범이다. 트윈 기타와 트윈 베이스 시스템 하에 펼쳐지는 정통 헤비메탈의 향연이다. 농익은 헤비메탈 사운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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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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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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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이 워낙 대단해서 약간 꿀리는건 사실이다. 마왕은 상상을 초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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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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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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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도 그렇지만 특히 중후반대가 정말 작살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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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Metal, Pop Rock, Alternat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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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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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으로 샤론이 조금 좋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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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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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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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하고 웅장하며 색채적인 음반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정적인 분위기의 음악을 들려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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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al Doom Metal, 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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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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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사바스의 Never Say Die 의 패망마저 답습한 느낌이다, 장르에 둠/헤비를 달고 있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가볍게 통통튀는 메탈사운드를 만들어낸건지 의문이다, 실망 그 자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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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al Doom Metal, Heavy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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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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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사바스 카피밴드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오지의 보컬과 아이오미의 리프를 답습한 음반, 여타 수많은 카피밴드들과 구분되는 점은 블랙사바스의 음산함 또한 잘 담아내었고, 오리지날리티가 있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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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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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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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번 트랙은 The Cowsills의 유명한 명곡 'The Rain the Park and Other Things'을 윙크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