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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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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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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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Tarkus에서 ELP의 모든것을 다 보여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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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Easy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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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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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브리 샤랄랄라~ 감미롭고 부드러운 솜사탕같은 이곡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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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Fusion, Latin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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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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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디메올라,스탠리클락,자코,칙코리아등 당시 퓨전재즈계를 호령하던 명인들이 총출동한 초호화 라인업만으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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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Hard Rock,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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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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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싸이키델릭의 진수를 유감없이 펼쳐보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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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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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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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MC는 안타깝다. 여포가 지닌 능력을 알아주는 이는 적다. 절대로 묻힐만한 앨범은 아니고, 한정판이 아직까지 남아있을 앨범이 아니란 말이다. Flashback, Keslo의 실험적이고 하드코어한 비트에 '개와 같은' 여포의 dirty한 랩은 그야말로 죽여준다.개같은 하드코어 힙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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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gaze, Dream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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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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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owdive하면 떠오르는 명반. 몽환적이고 신비스럽다. 중후반부엔 초반부의 임팩트에 비해선 아쉽지만 훌륭하다. 뭔가 전투적일것 같은 제목이지만 그와 완전 정반대인 Machine Gun을 가장 좋아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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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Rock, Blues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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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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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크록이란 장르의 시초.독특하고 아기자기한 맛에 듣는 작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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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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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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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록의 대명사,스프링스틴형을 처음 접했던 앨범.처음 어렸을 땐, Dancing In The Dark, Secret Garden을 차안에서 듣다 앨범째로 듣곤 우와했던 앨범. Born In The USA는 진정 완전한 미국 록 그 자체였다. 혹자가 왜 이분을 보고 로큰롤의 미래라 그랬는지는 본 앨범만 들으면 감이 대충은 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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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Rock, Pop Rock,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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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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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만큼은 감동은 덜해도 황홀감은 정점이었다.Leaving So Soon? 이라든지 Crystal Ball이라든지..1집을 알기 전 자주 들었던 음반. 저 Crystal Ball은 진짜 좋다. 고딩 떄 힙합덕후였던 친구에게 들려줬더니 눈깔이 초롱초롱해져서 얘네 누구냐구 닦달하던 기억이 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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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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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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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함과 슬픔의 극치.여러 안좋은 일이 겹쳤을 때, Roads를 듣고 운 기억이 있다. 내겐 favorite하면서도 슬픔 때문에 이따금씩 꺼려지는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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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Punk,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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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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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하거나 무기력할 때 들으면 딱 좋은 웰메이드 네오펑크앨범. 멜로디 하난 잘 뽑아냈다. Happy Holidays, You Bastard,Story of a Lonely Guy 강력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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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 Roll, Pop, Rock, Rockabilly, Blue Eye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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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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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작을 소장중이었던 삼촌에게 얻어온 앨범.비틀즈의 1 앨범과 유사한 특징이며 엘비스의 역사를 훑을 수 있는 좋은 앨범이 되겠다.개인적으로 초기 로큰롤의 엘비스는 좋아하는데 군 제대후 소프트팝으로 변해버린 엘비스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존레논의 발언에 동의하는 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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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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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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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비틀즈 앨범 중 가장 즐겨듣는 앨범이다. 정말이지 이들의 작곡 센스는 죽여준다...A Hard Day's Night , Can't Buy Me Love ㅎ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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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oundtrack, Rock, Mersey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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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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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밥딜런을 접하고 나서 크게 영향을 받은 티가 역력한 앨범.대체적으로 Folk rock 요소가 강하고 무엇보다 전에 연주하던 경쾌한 로큰롤에서 벗어나 음악적으로 도약을 하려한다.그 도약의 큰 결과물인 Yesterday가 이 앨범에 수록되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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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Metal, Rap Rock, Rap Metal,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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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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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보다 상업적이고 힙합적인 요소가 상당히 강해졌다.아예 이들 소개란에 록을 하는 힙합그룹이라고...ㅋㅋ예전에 그 거친느낌보단 그루브가 살아있고 흥겨운 트랙들이 밀집되있다. 비트는 잘 만듦.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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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Hard Rock,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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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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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에서 인상깊었던 곡은 내마음과 그대는 이미 나였다. 아무래도 내마음은 독특한 발성덕에 인상에 남아있고, 그대는 이미 나는 참 기가 막혔다.곡 길이는 둘째 치고 음악 자체가 18분동안 지루하지 않게 진행이 된다.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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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oundtrack, Film Score,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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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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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이나 그런 프로에서 Titled는 많이 쓰여서 널리 알려진 곡이다. 음악을 들을 때마다 전율을 느끼곤 한다. 이 앨범이 반젤리스의 대표작이라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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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oundtrack, Film Score, Neo-Classical New Age,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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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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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아버지가 많이 틀어주시던 음반. 반젤리스는 몰라도 Conquest of Paradise 이 곡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진짜 멋진 곡이다. 이 외에도 물 흐르듯 들으면 벅차오르는 작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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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pop, Electronic,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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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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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만큼의 인기나 파급력이 줄어든(이혼사건이 컸겠지만) 서태지의 씁쓸한 면과 가장이 된 애아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다. 서태지 음악은 시간이 지나야 귀에 익으면서 좋아지게 된다. 요새 내가 흥얼거리는 노래는 소격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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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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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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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실망했다.갠적으론 예전처럼 강렬한 사운드를 원했기에..그래서 이때부터 서태지를 잘 듣지 않았지만 어느 순간 이 곡들의 멜로디가 떠오르고 흥얼거리기 시작했다.헐...발매된 지 5년이 지나서야 귀에 걸리게 된 앨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