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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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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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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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 메타의 플로우와 M.C. 나찰 특유의 보이스가 만난 한국식 힙합의 근원지를 엿볼 수 있다. 가리온의 음악은 어떻게 정의내릴 수 없는 한국식 힙합이라는 느낌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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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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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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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한 감각의 스웨디시 팝 ㅋㅋ 2,3집보다 자기색깔은 조금 덜한 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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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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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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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지오의 최고작 ^^ 정말 노래 하나 빠뜨릴 것 없이 너무 좋다 이름 그대로 the winn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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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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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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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에서부터 느껴지는 상큼함 ~ 1,2,3 트랙까지만 좋고 중반엔 지루~했다가 다시 9번부터 좋아지는.....ㅋㅋㅋㅋㅋㅋ 1,2집은 곡하나 빠질게 없었는데 그 점에서 좀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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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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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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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풍의 프렌치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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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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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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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트곡들이 많이 담겨진 명반~ 특히나 pourtant는 언제나 들어도 명곡 ^^ 프렌치팝 초보자가 듣기에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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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pop, electro-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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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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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로 전향하면서 자신의 색깔을 유지한 점을 높게 쳐주겠다.. 하지만 릴웨인의 랩은 적응이 안된다 전혀 모르던 사람이 처음 접하기엔 좋은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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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rock, Alternative Rock, Goth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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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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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긴한데 몇개 빼곤 살짝 지루함.....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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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rock, Alternative Rock, Goth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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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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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보다 훨씬 좋아졌다 지루한 트랙이 거의 없고 곡구성이 탄탄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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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Rock, Fol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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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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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유효한 “그 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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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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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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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또한 개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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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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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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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가다가 이게 웬 응팔감성이냐... 실망감이 이만저만 아니지만, 특히나 조휴일도 나이를 먹긴 먹는 구나 싶어서 더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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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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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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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멀 특유의 우수에 젖은 갬성과 캐멀 초기의 과격한 전개가 균형을 이루는 명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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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 Rock, Indie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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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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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운의 역작. 국내에서 이 정도의 센스를 맛볼 수 있는 인디/모던락의 등장은 극히 드물었으며 이석원 그조차도 이 앨범을 뛰어넘는 데에 10년이 필요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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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 Rock, Indie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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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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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쌉쌀하고 풋풋한 그런지 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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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Rock, Indi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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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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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1의 달달함은 Part 2에서 다 부숴버리기 위함이었나. 조휴일은 계속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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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Rock, Indi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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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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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집 Part 1 앨범. 전작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환멸 그 자체를 보여줬던 조휴일은 어떻게 사랑꾼이 되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만의 특유의 갬성을 보여주는 1번 트랙은 정말 즐겨 들었다. 그러나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Part 2, 그리고 언젠가 발매될 Part 3와 같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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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Rock 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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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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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 가브리엘의 마지막 지휘. 그의 영향력이 가장 많이 느껴지는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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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Rock, D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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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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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YBE의 신화는 계속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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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oundtrack, Film Score,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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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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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ning" has brought me her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