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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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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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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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트랙 초반부와 4번트랙은 너무나도 황홀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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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lassical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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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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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번이 짱이다. 눈물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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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Classical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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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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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o-Classi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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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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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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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출생의 영화음악 작곡가 루이스 엔리케 바칼로프(Luis Enriquez Bacalov)와 함께 작업한 앨범으로, 호러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쓰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클래식과 락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내면서 아트락의 대표주자로 우뚝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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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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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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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시컬 록에 있어서 최고 명반이라 생각된다. 너무 잘 만들었다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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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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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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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안 아트록의 거장. 심금을 울리는 아다지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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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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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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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P 1의 클래스에 상당히 근접했다고 평가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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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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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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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의 재결합을 기념하는 앨범으로 "Concenrto Grosso Per 2"로 명명되었다. 1955년 프랑스에서 발표된 곡으로 그 후 많은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던 "Let It Be Me"가 히트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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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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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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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로드의 역량.. 리치 블랙모어를 별로 안좋아했으나 이걸 듣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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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pop, Glam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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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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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번트랙 빼고는 모두 싱글커트해도 손색없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모던락 싫어하는 메탈헤드들 중에서도 'Beautiful Ones'는 좋아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더라구요.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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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pop, Glam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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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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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성을 잡은 명반이건만 2집보다 Suede 다움은 떨어진것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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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pop, Glam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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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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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처드의 청량감 넘치는 기타는 suede와 최고의 시너지를 낸다! 브릿팝 명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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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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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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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다지 좋진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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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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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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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이 때의 아싸가 더 나았다고 본다. 운수 좋은 날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아싸의 초기 명곡이다. 이것과 I.F에 피쳐링했던 이상해?와 공명정대에 피쳐링했던 어2쿠ya. 이게 다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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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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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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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미남 에반댄도의 중저음이 너무나도 멋드러진, 듣는순간 귀에 스며드는 달달한 멜로디의 곡들로 가득차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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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Country, Blues, Jazz, F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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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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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 팝 보컬리스트 Norah Jones의 데뷔작이자 대히트작이다. 전 세계적으로 2,700만 장 이상 팔린 것으로 집계되며, Billboard 200 1위는 물론이거니와 RIAA Diamond 인증을 받았다. 히트 싱글 "Don't Know Why"를 비롯하여 전곡이 아름다운 멜로디를 지녔다. 2003 45th Grammy Awards에서 본작과 관련하여 8개 부문을 석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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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Metal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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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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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명반의 기준이 "과연 얼마나 원곡을 똑같이 재현했는가?"라면 이만한 명반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듯 하다못해 러닝타임마저 똑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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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Metal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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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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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다.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Ants Of The Sky의 처음부분을 매우 좋아한다. 이곡은 새벽 3시쯤에 들어야 진국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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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c 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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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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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끈하고 세련된 Embody Invisible부터 Ordinary Story까지 이들 최고의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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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Post-Gr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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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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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터너티브 시대에 가장 훌륭한 작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