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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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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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Name  /  Rating  /  ▼ Date
Yuri Kuma Arashi Original Soundtrack
2015 | Soundtrack
Sisslith (85/100)
2017-03-22
Overall, a very good and enjoyable OST.
사랑하기 때문에 (Because I Love You)
1987 | K-Pop
Love all music (95/100)
2017-03-03
즉흥적인 필에 취하는 음악보단 기승전결 뚜렷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지향하며 만든 듯한 음반. 지금껏 들어온 국내 음반 중에선 가장 좋아한다. 대학시절부터 교재를 나눈 한 연인과의 이야기를 담을 곡들로 알려져있는데, 이 앨범에서 플루트 연주를 녹음하신게 그 분이라고 한다.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2010 | Alternative Rock, Indie Rock, Psychedelic Rock
Love all music (80/100)
2017-03-03
개인적으론 베이스와 드럼이 너무 강조되서 압박감이 느껴진다는 점이 아쉬운 앨범. 연주곡 두 곡 빼면 한 곡도 빠짐없이 모든 곡이 좋다.
Close to the Edge
1972 | 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Love all music (95/100)
2017-03-03
이들의 대표곡이기도 한 Close to the Edge는 싯다르타가 출가하는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다. 3번 곡의 후반 합주 부분을 들으면 지금도 감히 어떤 밴드가 저런 걸 시도해볼까 경이롭기만 하다. 리마스터 버전 강추
Enter the Wu-Tang (36 Chambers)
1993 | Hardcore Hip Hop, East Coast Hip Hop, Boom Bap
Love all music (90/100)
2017-03-03
나처럼 힙합에 무지한 사람들에게도 참맛을 알려주는 앨범. 멤버들의 다채로운 래핑으로 힙합이란 장르의 이모저모를 쏙쏙 즐길 수 있다. 6번 곡에선 진행이 군더더기 없는 듯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Bone Machine
1992 | Rock, Experimental Rock, Blues Rock, Country Rock, Jazz-Rock
Love all music (70/100)
2017-03-03
술을 다소 거하게 마신 듯한 가창이 인상적이다! 너무 과해서 부담스럽다; 아직은 귀가 안트인 듯.
London Calling
1979 | Punk Rock, Ska, Reggae, Rockabilly
Love all music (80/100)
2017-03-03
짧고 일차원적인 음악관을 가진 사람으로서 남기자면, 통통튀는 사운드가 기억에 남는 음악. 다 때려부수는 펑크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다.
Siamese Dream
1993 | Alternative Rock
Love all music (95/100)
2017-03-03
밴드의 리더인 빌리 코건은 성격 파탄자설과 여성 멤버 논란 등 언제나 구설수에 오르는 인물이지만 천재라는 건 확실한 듯. 중반부 애절한 곡들이 특히 좋았고 10번 곡은 장애를 가진 친동생에 관한 곡이라고 한다.
Per un amico
1972 | Symphonic Prog, Progressive Rock
Love all music (90/100)
2017-03-03
그 기준은 잘 모르지만, 동양적인 풍의 곡들에도 에픽이란 수식어를 붙이곤 하는데 같은 수식어 내에서 완전한 대척점에 있는 음악이 이런 느낌일거다. 클래식 영향을 아주 거하게 받았음을 드러내는 프록 락.
Crooked Rain, Crooked Rain
1994 | Indie Rock, Noise Pop
Love all music (95/100)
2017-03-03
건성건성 두드리는 듯한 악기 소리들과 마찬가지로 무성의한 듯한 보컬, 그리고 사람을 축축 늘어지게 만드는 음악들. 빠져서 듣다보면 이상하게 흐뭇하고 기분이 좋다.
Nevermind
preview  Nirvana  -  preview  Nevermind
1991 | Grunge, Alternative Rock
Love all music (85/100)
2017-03-03
한 명의 메탈 팬으로서 아끼는 장르에 결정타를 먹여버린 이 앨범의 의의는 솔직히, 그냥 밉다 ㅡㅡ.. 그렇다고 앨범의 음악까지는 미워할 수는 없겠더라. 의외로 데이브 그롤의 역량과 영향력이 후반부로 갈수록 커트 코베인의 그것만큼 빛이나는 앨범.
Five Leaves Left
1969 | Contemporary Folk, Chamber Folk, Folk Rock
Love all music (95/100)
2017-03-03
아주 그냥 가슴을 후벼판다. 이 앨범에서 가장 사랑하는 곡인 Day is done은 은근 락적인 느낌이 든다. 엘리엇 스미스 등을 좋아한다면 필청
A Tab in the Ocean
1972 | Progressive Rock, Space Rock, Hard Rock, Psychedelic Rock
Love all music (85/100)
2017-03-03
잘 만들어진 프록 락. 서사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며 가장 눈에 띄는건 1번 곡이지만 나머지 3곡도 빠짐없이 좋다. 프록 메탈은 분명하고 에픽 메탈하시는 분들도 이 분들 영향을 좀 받지 않았을까 -_-
Illmatic
preview  Nas  -  preview  Illmatic
1994 | Hip Hop, East Coast Hip Hop, Jazz Rap, Hardcore Hip Hop
Love all music (70/100)
2017-03-03
외국에선 힙합 명반하면 언제나 1순위로 꼽히는 앨범으로 아는데 국적과 환경이 달라서 그런건지 감성이 안맞는건지... 가사는 대체적으로 공감 안되는 내용이 많고 음악도 기대했던 만큼 귀에 박히지 않았다. 첫 대면 후 몇번의 재도전 끝에 구석에 박아놓은지 수년이 흘렀다.
Loveless
1991 | Shoegaze, Noise Pop, Dream Pop
Love all music (85/100)
2017-03-03
곡들간 편차가 은근히 크다. 감정 표현 방식이 다소 신경질적이고 시니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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