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
|
Rap, Hip Hop
|
2015-09-29
|
|
| 캬~ 예전에 이앨범만 귀에 달고 살았던 적이 있었음. | ||
|
Rap, Hip Hop
|
2015-06-26
|
|
| 2000년대 한국 힙합 황금기 끝무렵에 발매된 명반. 앨범을 들을 때 꼭 앨범 전체를 들어야 한다. 그래야 죽인다. | ||
|
Rap, Hip Hop
|
2013-02-21
|
|
| 이런 앨범엔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class가 다른 앨범 | ||
|
Rap, Hip Hop
|
2012-07-25
|
|
| 버벌 진트의 모든 앨범 통틀어서 제일 잘 뽑음 | ||
|
Rap, Hip Hop
|
2012-07-24
|
|
| '얼음판 위엔 연아킴 비트 위엔 VJ 항상 기막힌' | ||
|
Alternative Rock, Indie Rock, Psychedelic Rock
|
2017-03-03
|
|
| 개인적으론 베이스와 드럼이 너무 강조되서 압박감이 느껴진다는 점이 아쉬운 앨범. 연주곡 두 곡 빼면 한 곡도 빠짐없이 모든 곡이 좋다. | ||
|
Modern Rock, Electronic Pop, Pop Rock
|
2012-07-19
|
|
| 멋진 데뷔음반이라 생각한다. | ||
|
K-pop, Ballad, Folk Pop
|
2014-10-09
|
|
| 7번은 개인적으로 별로다. 나머지는 커버를 아이유나름 스타일로 잘 커버했다. | ||
|
Folk, Folk Pop, Pop Rock
|
2015-01-08
|
|
| 꼭 나이먹어서 좋아지는 게 아니다. 명가수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 ||
|
Soul, K-Pop
|
2018-01-01
|
|
| 1980년대 신스 팝 사운드가 입혀진 나얼 표 감성 발라드. 음원은 2017년 11월 29일에 공개되었으며 8cm 싱글 CD 한정판은 12월 8일에 발매되었다. | ||
|
Ballad, K-Pop
|
2012-07-27
|
|
| 공전의 히트곡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수록하고 있다. 아이유의 너랑나 마지막부분을 타이틀곡이자 숨겨진 명곡인 귀향의 마지막 부분 표절설을 제기한다. 개인적으로 한국 발라드 명반 1순위로 꼽는다 | ||
|
Pop
|
2015-06-27
|
|
| 우리 음악을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외국 New age,Celts 음악을 듣는 것 같기도 하다. 담다디를 부르던 앙증맞던 여가수가 이런 명반을 만든 것 자체가 혁신이다. 캐명반. | ||
|
Pop Rock, Ballad
|
2012-09-20
|
|
| 친구가 너무 좋아하길래 앨범을 빌려서 들어보았다. 꽤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다. | ||
|
Pop Rock, Ballad
|
2012-08-12
|
|
| 넘넘 좋습니다. 짧은게 단점 | ||
|
Pop Rock, Alternative Rock, Punk Rock
|
2021-01-11
|
|
| 3집 이후 메이저에서 주목받던 것이 월드컵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그렇단 편견 때문인지) 1,2집에서 보였던 담백한 모습이 많이 떨어지는 듯한 앨범. 이들 역시 흡사 #3에서 말하는 너구리들의 일원이 되어 낸 듯한 인상이라 좀 아쉽다. 키보드 등을 담당하는 김인수가 쓴 #8나 #14 등의 트랙에서 거침없고 스트레이트한 감성이 남아있다. | ||
|
Soul, K-Pop
|
2019-05-25
|
|
| 나얼의 소울은 너무 치사하다 | ||
|
Indie Rock, Indie Pop
|
2017-08-16
|
|
| 21세기 한국 기타팝의 국보. 현대인의 불안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에 대한 철학적이고 음악적인 사유. | ||
|
Indie Rock, Indie Pop
|
2016-11-25
|
|
| 아주 정제된 깔끔한 음악. 하지만 여운이 엄청나다. | ||
|
Rap, Hip Hop
|
2015-07-31
|
|
| 오버그라운드화라고 할까, 그런 면이 보이긴 하지만 상당한 퀄리티의 곡들을 들을 수 있다. 오히려 그런 대중성이 곡에 감칠맛을 더하기도 한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앨범. | ||
|
Rap, Hip Hop
|
2015-06-26
|
|
| 음악적으로 마니악했던 전작보다 대중성을 가미하긴 했지만 이들의 실험성,예술성은 더 발전된 듯 하다. 시간적으로 역순인 것이 특징이고, 들어보면 이들이 어떤 감정을 갖고 음반을 만들었나 알 수 있다. 다만,가리온 인트로부터 엄습하는 소름이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