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7 album comments
| Image | Artist name / Album title / Release date / Genres | Name / Rating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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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Ra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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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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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뜬금없는 전개. 이상한 멜로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앨범. 몇몇 킬링트랙 때문에 15점 더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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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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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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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만의 느낌이 완전 사라지고 다른 팝이랑 다를게 없어졌다. 그나마 3번트랙을 좋게 들어서 55점 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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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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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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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괴상한 음악을 들고 나왔다. 1,2번 뺴고는 모두 엉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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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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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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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집은 곡간의 차이가 엄청났는데 4집은 전체적으로 괜찮다. 그렇지만 3집만한 킬링트랙은 없다는게 단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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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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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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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반 트랙들은 괜찮지만 후반에가면 조금 쳐진다. 그래도 명곡은 많아서 괜찮은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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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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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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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 최고의 앨범. 뮤즈 앨범중 처음부터 끝까지 들은건 이 앨범 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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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Pop Punk, Pop Rock, Em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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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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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파로형제가 없어도 Monster같은 좋은곡을 내주길래 기대를 많이 했지만 충격이다. 이건 진짜 못듣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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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Po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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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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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en 베스트 앨범 중에서 이 앨범이 제일 좋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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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Score, Soundtracks, Modern Clas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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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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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와 부조리하게 흐르는 바흐 관현악 모음곡 3번이 인상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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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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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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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크림슨 음반 중 가장 즉흥적이다. 1~2번만 스튜디오 녹음이고 나머지는 라이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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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sychedelic Rock, Garag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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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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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한 보컬과 독특한 베이스 라인, 키보드가 인상적이다. 시대를 안 타는 음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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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le Pop, Indie Pop, Alternat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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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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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이 따뜻하고 기타가 찰랑찰랑거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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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Film Score, Horror Synth, Progressive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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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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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슈퍼내추럴 호러 영화 서스페리아(Suspiria, 1977)의 영화 음악이다. 독일로 발레 유학을 온 미국인 주인공이 학교에 숨은 마녀를 대면하는 공포를 담았으며, 영화 내내 압도적 존재감을 발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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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sychedelic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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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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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역사적 명반으로 여겨지는 것이든, 1시간만에 만든 듯한 똥음반이든 처음에는 같은 기준과 자세로 대한다. 음악은 주관과 취향이라 명반에 눈치를 보고 평가하는 게 이상한 거다. 때문에 음악이 좋아서 내린 고평가들을 음악 자체보다는 설명이 필요한 명반이라고 일축하는 건 실례라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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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New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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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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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의 영향을 받아 깔끔하고 앙증맞아진 킹 크림슨. 뭘 해도 참신하고 어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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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ge Rock, Punk Rock,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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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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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에 비해 부족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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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ge Rock, Punk Rock, Psychedel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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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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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에 감탄, 질에 더욱 감탄. 훌륭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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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sychedelic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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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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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보다는 좀 덜 와닿았지만 3번과 8번곡은 정말 마음에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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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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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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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밴드의 위대한 라이브. 보컬만 로저 워터스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미 헤어진 후에 나온 음반이라 좀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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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Rock, Ar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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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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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곡은 명 밴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손색이 없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 곡 중 하나. | ||

